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솔라
이래저래 정신없어서 시간짜내어 접견합니다
비가 오는 수요일 새벽 2시 30분
제정신에 이시간에 원가권 쓰기위해^^
첫인상은
프로필 24살 160 48kg
이 아니네요 ㅡ.ㅡ
마무리후에 설명드리고
배아파서 탈의후 언니 한테 응가~~
하니 못 알아 듣다가
아~ 나도 아까했어 하네요
손님 편하라고
여차저차 해결후 샤워하고 나오니 치카했냐고?? 했는데~
하니 언제 응가할때
자세히 설명해야되는거야~~
하니 아~~ 하네요
예민한지 모르니 접견시 청결 필수입니다
자세히 보니
힐신고 몸매가 육떡을 넘어가고 있네요
제가 초이스했으니 개의치않고 DDUK~
언니 샤워후 저에게 다가옵니다
키스 후 가슴 아래 BJ 시킬이나 느낌이 상줍니다
목까시 까지 깊게 넣었네 하며 열심히
이제 제 순서죠 ^^
저도 키스 가슴 꼭지 반응이 빠르네요 ^^
밑도 낼름하는데 배가 떨리고 신음소리가
준활어 ㅋ~ 그럼 오래해야죠
반응 좋아서 떡치는 시간만큼 빨아봅니다
손으로 살살 클리 문지르니 거부할데 마인드가 좋아서 요령껏하면 됩니다
손에 예민한 이유가 산부인과 MVP라고 하네요
구녕도 손으로 문지르니 오빠 할거면 콘돔끼고 해~~
시간없어서 콘끼고 올라탑니다
삽입하는데 언니 반응이 빨리 옵니다
헐떡데고 신음소리고 크게 지르네요
신나서 저도 좆질 들어가고
앞 옆 뒤치기 맛본후
언니가 강하게 깊숙히 넣어달라고 해서 피치 올려마무리합니다
몸매때문에 기대안했는데 조임도 좋고 자세도 잘 잡아줘서
잦이가 들어가기 최적화^^
언니 갑상선 때문에 호르몬약 복용중인데
안듣는다네요 몸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것때문에 몸이 붓는다고
몸이 이래도 하루에 고구마 하나 먹는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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