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현아
우선 최근에 바쁜 관계로 후기를 많이 올리지 못해 기대않고 있었는데 기회를 주셔서 방장님과 선릉 홀리데이 사장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17일날 밖에 시간이 안되서 홀리데이 측에 문의 드리니 흔쾌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프로필에 에이스라고 나와있는 현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무료권 두어번 가본거 같은데 무료권이라 업소측에서 싫어하지 않을까 예약할때마다 걱정하는데 여탑의 힘인지 매번 친절하게 안내 받아서 좋았습니다.
원래 40분 a코스 인데 마사지도 받아보고 싶어서 추가금 지불하고 b코스 받았네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무쟈게 쏟아져서 겨우 다녀 왔네요. 위치는 역이랑 조금 떨어져 있지만 찾기 쉬웠구요. 일반 로드샵 형태였고 건물은 허름했지만 내부는 있을거 다 있고 벽에 액자도 인테리어로 걸려있고 비품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방문하니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모르겠는데 친절히 안내 해주셔서 샤워 후 티로 입실해서 40분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이영자와 비슷한 풍채를 가지신 이모님이 들어와서 마사지 해 주셨는데 이모님도 태국인 분이셨고 덩치가 있으셔서 그런지 생각보다 힘도 좋으시고 손압도 좋으셔서 꽤 시원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더 쎄게 해달라고 하면 더 쎄게도 해줄꺼 같은데 저는 아파서 그냥 해주는데로 받았는데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중간 중간 이모님이 손가락으로 그곳을 콕콕 누르면서 레디? 라며 장난 치시는데 이모님의 와꾸와 풍채로는 반응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ㅋㅋ
그렇게 마사지 후 서비스 시작되어 현아 입장 합니다. 얼릉 스캔 한 결과 프로필대로 키도 크고 슬렌더 스타일에 가슴은 B컵 정도 되고 와꾸도 얼굴이 작고 이쁘네요. 프로필 사진 와꾸랑 일치합니다. 그리고 의상, 헤어, 메이크업 등은 요새 태국언니들도 샵에서 다 받고 오는지 한국언니들이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한국말도 조금 한다고 하는데 아는 단어가 조금인거 같고 발음 같은건 잘하네요.
외국 언니들이 좋은 점이 애인모드가 좋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폭 앵겨서 오빠 오빠 하며 살갑게 해 줍니다. 그리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 해주는데 키스는 부드럽게 하더니 가슴애무는 혀에 모터 단거처럼 빠르게 해주고 이어지는 BJ 는 압이 상당합니다. BJ 시작전에 휴지를 뽑길래 전 제 쥬니어 딱고 하려고 그러나 했더니 압을 쎄게 해서 그런지 BJ 하면서 침이 질질 흘러서 침 딱는 용도 였네요. ㅎ 쥬니어가 살짝 아플정도로 정말 열심히 오래동안 해주더군요. 그리고 장비 장착 후 여상으로 해주는데 삽입할때부터 천천히 넣더니 조임도 괜찮고 반응도 좋습니디. 흥분해서 정상위로 더욱 피치를 올리니 현아도 흥분했는지 자주 자기가슴을 움켜쥐며 느껴 줍니다. 그래서 제가 가슴을 만져주며 피치를 올려 마무리 했네요.
마무리 하고 나서 정리 후에도 계속 앵기면서 붙어서 시간 될때까지 번역기 돌려가며 이야기 하다가 헤어졌네요.
와꾸에서만 살짝 태국언니 티 날뿐 슬렌더 몸매나 의상, 헤어, 메이크업 등은 머 거의 한국언니였구요. 좋은점은 교육이 잘 되어있는건지 애인모드가 아주 좋고 연예시에도 싫은내색 잘 안하고 마인드가 갖춰져 있는 느낌이라 만족했습니다.
사진은 실장님이 언니가 사진 한번도 찍어본적 없다고 언니한테 부탁은 해놨다고 해서 말해봤는데 역시나 한번도 찍어본적 없다고하며 싫어하는거 같아서 소프트하게 두어장 건졌네요.
실장님이 사진까지 말씀 잘 해주시고 갈때까지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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