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슴을 두드린 사람. 에로스 .엔젤!
방문일시 : 06 / 24
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매니저명 : 엔젤
제 슬프지만 환상적인 후기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일차.
이런 이유로 헤어진 사람들 얘기는 들어봤어도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아니 고추가 작다고 헤어지자고 ?
이거 진짠가요? 핑계일까요 ? 아~ 존나 사랑했는데 18년
고추가 작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는데 ;
3일차 되던날 제가 진짜 작은건지 궁금증이 너무 밀려와.
확인해 보러 갑니다.
엔젤씨 확인 잘 부탁드려요 ^^
엔젤씨 접견.
첫인상:
여자친구 생각 하나 안나고 그게 사람이엇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ㅎ
아 ! 내가 여태 망둥어랑 연애를 하고 있었구나 ;
엔젤씨 진짜 어쩜 이리 이쁠까요;
제가 쓰레기인가요 ?
아닐걸요? ㅎ 여자친구한테 심한말 들어본 사람들 엔젤씨 한번 봐보세요 .
진짜 제가 쓰레기가 아닌걸 증명 할수 있으니까!!
초 , 중 , 후 !
초 :
엔젤씨랑 대화를 나눕니다 .
이런저런 여자친구 얘기로 시작합니다;
엔젤씨가 한번 보자며 바지를 막 벗길라고 하네요 ㅎ
아 너무 부끄럽지만 너무 재밋고 너무 설레이며 재밋었습니다.!
이렇게 이쁜여자가 내 고추를 보겠다며 바지를 벗길라 그러니 말야.
이따가는 입이 내 고추를 물고 있겠지?
라는 생각에 일단 회피 합니다 ㅎ
중 :
대화가 끝나고 얼른 확인 하고 싶다며 빨리 씻자 하네요
드디어 확인 시켜줄 시간!
살짝 달콤했던 상황이라 3/2 정도 발기가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당당하게 쑥 벗고! 어때??
곰곰히 생각하던 엔젤!
근데 잇자나 내가 큰사람들걸 너무 많이 봐서 크다고는 얘기 못해 ㅎ
근데 작은 사람들것도 너무 많이 봐서 작다고도 얘기 할수 없고!
음 ~ 평균이네@
여자친구가 흑인을 좋아하나보네;!
하며 농담 을 던지며 서로 웃으며 샤워실로 향합니다.
엔젤씨가 몸을 씻겨 주는 내내 고추를 만지작 만지작
커진걸 보고 싶다며 !
근데 어쩌지 ;; 거의다 섰는데;;^ ㅎ
마침 풀발이 똮!
엔젤: 오빠 좀 큰편이네~
크~ 역시!!
전여친 개간년 흑인이나 만나라ㅡㅡ
기분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향합니다.
드디어 엔젤씨 입이 내 고추를 쪽쪽
으아!~ 전여친 개간년 졋같은년 씨앙년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ㅎ
걔는 뭐 할줄도 모르고 뭣도 못하면서 큰것만 찾기는 ㅡㅡ 어우!
이렇게 이쁜 언니가 내 고추를 빨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진짜 바로 사정 할뻔 했습니다...
다행이 잘 참고 콘을 씌우고 정상위로 갑니다!
아 왜 전여친 개간년 졋같은년 씨앙년이 큰걸 찾는지 알았습니다.
전여친이랑 관계를 할때 삽입을 하면 그냥 살짝 느낌이 낫긴 했는데 그리 쪼임을 못느꼇거든요?
근데 엔젤씨 한테 삽입을 하니 이 꽉 잡아주는 도베르만같은 봉지!
한번 물면 절대 놔줄 생각을 안하네요.
이게 진짜 전여친 이랑만 할때는 20분은 했는데 ;
엔젤씨 그 조임을 맛보니 2분만에 사정했습니다.
이쁘고 몸매도 기가막혀서 그거에 어떻게 사정을 지연할수 있겠습니까...
후 :
사정후 엔젤씨가 저를 꽉! 안더니 뽀뽀한번 해주고
등을 토닥토닥 !
뭔가 느낌이 예사롭지 않다 싶은 그순간!
엔질이 웃으면서 오빠 작아서 헤어진거 아닌거 같은데?
ㅎㅎ ㅋㅋ ^^ 헤헤 호호
야!!!! 아니거든 걔랑 할때는 20 분은 기본이였어!!
너가 너무 좋아서 그래;!
하며 엔젤씨랑 알콩달콩 웃으며 진짜 힐링 제대로 했네요.
아 지금도 너무 보고싶네요 ..
예약 잡으로 가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평:
뭐 너무 이쁘고 몸매도 장난 아닌 엔젤 프로필 실사가 맞네요.... 너무 이쁩니다.
장난기도 타이밍좋게 적당히 잘 치고 빠지고 웃음도 너무 이쁘고
토끼로 만드는 그 좁보가 너무 이쁘네요.
아 너무 급하다... 오늘 보고 제대로 후기 다시 쓸게요 ㅎ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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