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봤던 다인이가 너무 여운이 남아
오늘또 만나러갔다
첫번째만남때 출근한지 얼마 안되 정신이 없어서
날 기억못할줄 알았는데
보자마자 환한미소로 맞이해준다.
두번째 만남 조금더 편해지고 자연스러워진듯 하다
오늘 보니 청순배우대명사
임수정을 닮은것 같다.
임수정 닮았다고 하니
종종 들었다고 한다.
순둥한 얼굴로 야하게 날 눕힌다
눕히고선 고양이 자세를하고
내기둥을 잡고 귀두부분을 혀로 츄릅~챱 챱 맛잇게 해주는데
정말 쌀뻔했다
애무를 받으면서 나는 다인이를 쓰다듬었다
어찌나 백옥같이 잡티없이 매끈한지
피부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타고난 DNA ?"
하하하.
공수교대하고 다인이를 괴롭혀 봄니다~
내 혀는 다인이의 온 몸 구석구석을 질주하니
물이 적당히 나오네여.^^
콘장착후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열심히 만족시키기 위해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얼굴바라보고 하는 정상위가 좋긴하지만
정상위만 하기는 그렇기에 후배위로 자세 체인지 마무리 합니다.
또 보자는 인사를 하고 딥키스한번 나눈뒤
빠빠이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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