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오디션을 다시 찾았습니다.
몇번째인데 오디션에 올때는 묘하게 긴장되는 맛이 있더군요. ㅎㅎ
요즘 다른 친구들 후기도 계속 올라오는 것을 보다 다시 찾게된 오디션.
오늘 예약하고 달려와 만나보기로 한 처자는 '정새롬'라는 언냐입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기대가 되더군요.
언제나 그랬듯이 실장님과 통화하고 정해진 호수 앞에 선 채로 벨을 눌러봅니다.
새롬 언냐 등장~ 들어가서 수다 좀 떨다가
옷을 천천히 벗겨보니
와꾸 점수 중상 되겠습니다.
성격 쾌활하고 싹싹합니다~ ^^
샤워 후 썹쓰를 받는데 스킬은 상당한 편. BJ 받다가 쌀 뻔했습니다. ㅠ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ㅎㅎ
슬슬 본게임 시작하는데 갑자기 ` 아~오빠~ ' 하고 외마디 신음을 내는데
흥분한 나머지 피치가 올라가는걸 간신히 참아내고 후배위로 시작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열심히 즐기다가 거의 마지막쯤 되어서 쌌습니다.
마인드 상급입니다. 이점에 플러스~!!
서비스 열심히 해주니 상하정도 줄듯하구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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