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날씨가 덥기시작해져서 밖에서 외근을 할 때
너무 짜증나서 열이 많이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한번 근처에 가깝게 갈일이 있어서
예약을 했는데, 실장님께 물어보니깐 되게 좋으신분들이 많다고
아무나 스타일을 말해보라고 하시면서 챙겨주시더라구요
밖에서 기다렸는데 너무 덥더라구요 ㅠㅠ
죽는줄 알았습니다. 꼭 시간맞춰서 가세요 형님들 ㅎㅎ
정시에 들어가서 보니 반갑게 예림이가 인사를 해주더군요
참고로 너무 몸매가 사기더군요 ㅋ 예림은 사람이름같아서 부르기 편하더라구요
저는 참고로 형님들 침대위에서도 좋아야하지만 대화하고 좀 친해지는게 우선입니다 ㅎㅎ
그래서 소파에서 예기하면서 일종의 아이스 브레이킹을 했네요 ㅎㅎ
말도 잘통하고 제가 하는일에대해서도 조금 알고 있어서 예기가 통하네요
각자 씻은다음에 침대에서 하는데 역립반응은
그렇게 있지는 않지만 가식없이 느끼는것같아서 좋더군요 ㅎㅎ
이후에 본게임에서는 위치가 조금 밑이어서 여상위가 느낌이 좋더군요 ㅎㅎ
담에 가서도 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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