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비스 타임입니다.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죠?? 시간 없습니다.. 폭풍샤워 돌입합니다.
유빈이 따라와 동반샤워해주네요^^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유빈의 몸매를 감사하며 손길을 느끼며 좋네요..
유빈이의 몸매는 B컵의 가슴이 예쁘게 자리잡고 있구요..
살짝 글래머스한 느김이 있습니다.
왁싱은 하지 않았지만 잘 정리된 느낌이었습니다.
침대로 이동후 후기에 대해 잠시 얘기했습니다.
유빈:"오빠 나 후기 읽었는데.. 민망하더라.."
아린:"왜??? 너무 적나라해?"
유빈:"아니 그건아니고 반응을 적는데 활어 막 그러잖아. 그럼 나도 파닥파닥해야해?"
아린:"아니 그냥 느낌이니까.ㅎㅎ 너가 느낀대로 하면되지.. 억지로 하면 티난다"
유빈:"그니깐 억지로 할수도 없구.."
이러는 겁니다.. 이상하다 분명히 프로필엔 활어라는뎅??인데;;;
그래서 일단 살포시 기대는 접었습니다.
침대에 누워 눈을 맞추고 키스타임부터 갖습니다.
기분 좋은 키스였네요.. 단키 장키 잘 받아줍니다..
곧잘 하기도 하구요..ㅎㅎ 애인과 하는듯한 딥키스였습니다.
살살 가슴을 거쳐.. 저의 동생에게로 향합니다..
저의 동생을 소중히 손으로 감싸며 bj시전합니다.
저의 알과 기둥을 번갈아 가면 자극하더니.. 폭풍 bj하는데 흡입력이 좋네요.
그리고 입안에서의 혀의 움직임이 엄청 좋습니다. 돌리는 느낌이 생생히 느껴지는데
엄청 기분 좋았습니다.
시간 관계상 역립은 시도해보지 않았습니다.. 가능한지는 직접확인하세요^^;;
어느새 장갑을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와우 허리놀림이 상당하네요.. 그러면서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저도 흥분도가 높아집니다.. 한참을 하다
유빈:"오빠 어떤자세 하고싶어?"
아린:"일단 정상위로 시작하자..위에서 힘들었지? 편히 누워"
유빈:"알았어.. 땀나네."
그리고 좁은 그녀의 소중이로 진입합니다.. 느낌 말해뭐합니까..
좋습니다.. 좁보의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여주는 느낌이 확연히 느껴지네요.
그리고 유빈의 이마와 몸에 땀방울이 맺힙니다.
아린:"더워?? 땀을 많이 흘리네?"
유빈:"아~흑 원래 느끼면 땀흘리는거 아냐??"
아린:"아 그런가??"
유빈:"오빠는 왜 땀 안흘려?? 느낌이 안와?"
아린:" 아니 엄청오는데?? 원래 땀을 잘 안흘리는체질이야"
잠시의 대화후 다시 폭풍 피스톤 운동시작~!
근데 이제 땀인지 애액인지 제 삼각쪽으로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엄청 느끼는데??하고 생각했죠.. 그러더니 유빈이 파닥파닥합니다.
말 그대로 파닥파닥입니다..
살짝 포기했던 터라 놀라서
아린:" 너 파닥파닥하는데??""
유빈:"이게 뭐가 파닥파닥이야.. 기분좋아서 꿈틀대는거지"
아린:"ㅎㅎㅎ 그래?? 알았어"
분위기깰까봐 더이상 말안하고 다시 집중합니다...
유빈이 계속 제 몸을 끌어당깁니다.. 섹드립은 없지만 행동으로 보여주네요.
허리를 당기고 제 엉덩이를 부여잡고.. 중간중간 키스도 하면 목을 꽉 끌어안습니다.
신음소리는 당연하겠죠?? 표정도 예술입니다.
유빈이 좀더 느끼고 싶었나보니다.
유빈:"오빠 잠깐만, 나 옆으로 해줘"
아린"ㅇㅋㅇㅋ 원하다면야.ㅎㅎ"
본인이 자세를 원하네요.. 자세 바꿔서 다시 시작합니다.
유빈의 반응이 너무 좋고 좀더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한번의 고비를 넘겨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제 체력이 방전이군요..,
마침 울리는 벨소리..
유빈의 몸에서 떨어집니다..
유빈:"오빠 했어??"
아린:"아니 못했어.."
유빈:"왜~~어떡해.."
아린:"체력도 방전이구 시간도 다됐네.."
유빈:"손으로 해줄까??"
아린:"아니야 나 원래 못할때 많아 ㅎ"
토닥토닥
유빈: "아쉬워서 어떡해.. "
아린:"담에 두타임 끊어서 와야겠다"
유빈:"그럼 난 ㄷ 얇은거로 준비해놓을게"
이러는 겁니다.. 마인드 겁나 좋네요.
얇은 콘돔으로 시간여유있게 하기위해
두탐 끊고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마무리 샤워하고 굿바이 키스와 포옹으로 작별합니다..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웃으며 손 흔들어주네여..
사실 요근래 달림이 좀 많았던터라 체력이 방전 상태였습니다.
장어 한마리 먹어야겠어요..
정말 너무 기분좋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실장님이 자신있게 프로필에 박아넣은 그대로 였습니다.
이벤트 덕분에 유빈이와 좀더 교감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뜻깊은 이벤트 였던거 같네요,^^
흡연은 하구요 타투나 왁싱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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