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누르고 들어가니 귀엽장하면서 민삘에 로이씨가 맞아주네요
소파로 와서 앉으라고 하며 마실 음료 한잔 주네요
첫 인상은 시크한 느낌 말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툭툭 던지는 말들이 센스있고 매력적입니다.
그렇게 즐거운 대화하다가 이제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샤워 서비스는 무난하게 해주고
샤워 후 침대에 누우니 살포시 옆에 기대 누워서 포옹 하다가 시작된 애무. 삼각으로 시작해 bj 까지
bj강도도 괜춘하고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즐기면서 하는 듯한 모습에 흥분됩니다.
그후 역립을 해봅니다. 건드리니 금새 촉촉해지는 몸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정상위 시작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상당한 활어반응과 신음 소리에 더이상 못참겠어서 바로 후배위로 바꿔서 다시 시작
그렇게 5분간 후배위 후 정상위를 하는데 표정이 너무 야해 가버렸습니다
마무리후 가벼운 포옹과 입맞춤으로 마무리 하고 씻고 대화를 했는데
시간이 끝나감에도 문앞에까지 와서 끝까지 대화해주네요
출근하는날 꼭한번더가볼까라는생각이 강하게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