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어김없이 달림신이 강림하여 일번지에 전화를 걸고
예약을 잡앗습니다.
매니저 지명을 안 하고 실장님께서 추천해 주시는 매니저로
보게 됐습니다.
수경이라는 매니저인데 경력이 꽤 오래 된 매니저로 보여집니다.
일단 외모는 상급은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나름
괜찮습니다.
들어가서 담배탐을 가지면서 대화를 하는 데 이것 저것 많이
얘기를 합니다.
2달간 몸이 아파 쉬었다가 다시 나온 거라는 데 그래서 그런지
9kg이나 살이 불었다고 하네요.
몸에 살은 좀 있어뵈지만 서비스가 좋습니다.
특히 샤워를 꼼꼼히 해주고 사워시 bj 서비스도 약간 해 줍니다.
침대에서는 쪼임이 좋아 즐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니 살 빠지면 더 즐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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