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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아껴보던 +3 사월 후기~,~

    제휴 업소명
    평촌 스타일
    지역
    비강남
    사월 사월 사월 사월 사월 사월이 후기 사월이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참 러블리한 매니저라고 말하고 싶네요. 청순하게 생겨서 몸매두 바람불면 휙 쓰러질거같이 여리여리 하네요 발목은 어찌나 얇은지.. 뚱뚱하다고 하는데 딱 적당하거나 밥좀 먹어야 될법한 몸매 ㅎㅎ 눈빛 마주치면 웃는데 얼마나 러블리한지 모르겠네요. 그냥 행동자체 눈빛 말투자체 애교가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네요. 완전 세련되게 이쁘고 룸삘 혹은 성형적인 미는 없지만 얼굴과 행동에서 나오는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이 베어있는 자연스럽고 스무스하게 흘러가는 대화 화법과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네요. 그냥 같이 있으면 불편하지 않고 편하게 해주는 착한 심성의 사월이라고 표현하고싶어요. 샤워 같이하고 손에 이끌려 침대로 가면 처음볼땐 수즙게 있더니 이젠 익숙해져서 그런지 품에 꼬옥 안기네요. 마치 사극에 나오는 옷고름 풀면 나으리~ 하면서 안기는 모습이 떠오르는건 혼자만의 생각인지..여튼 그러네요. ㅎㅎ 적당히 탐스러운 B+에서 C정도 되는 가슴 한입 베어물고 아래로..아래로 천천히 내려가서 맛보는 소중한 곳은 냄새 없구 무색무취에 깔끔하네요. 2~3분정도 있었을까 저를 눕히더니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네요. 간지럽다니 더 짓꿋게 장난도 치고 제법 익숙하긴 한가보네요.ㅎㅎㅎ 콘 착용 후 올라가서 껴앉고 열심히 뻠프질 해봅니다. 아픈지 살짝 찡그리길래 천천히 천천히 하다보니 찌걱찌걱 소리가 나는데 물도 적당히 나와서 옆으로 했다 뒤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거울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모습이 대낮에도 꼴림이 충분하네요. 피니쉬에 가까워져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해봅니다.. 조심스레 콘 빼주고 물티슈로 닦아주고 샤워실에서 다시한번 깨끗히 닦고 냉수한잔 들이키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네요. 당분간 몇번은 더 재접견의사 충분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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