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문하고 2번째 방문이네요 오랜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당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주니까 기억해주네요
키가 170은 훌쩍넘고 팔다리도 긴 세나에요
얼굴이 그때와는 다르게 검붉게 태닝을 했네요
섹시한 이미지에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 훨씬 더 끌리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샤워서비스가 있는 분이라 샤워도 같이 해주네요
침대에서 애무해주는데 정성껏 해줘서 금방 쌀것 같아
급히 자세를 바꾸고 뒤로 하는데 싸버렸네요...
원래 오래하는 편인데도 10분도 안한것 같네요 ㅋㅋㅋ
끝난 후에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다음에 보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네요
후기 가시고 가시는 분들도 매너 잘 지키시고 해주시면 100% 만족하실수 있는 분이니 참고해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