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성에 앞서 본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이며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급 달림 신호가 와서 그 동안 뵈었던 분들을 제외하고
이미 내상치료사 서비스계의 끝판왕 서리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평소처럼 실장님께 예약가능 여부 확인 후 시간 조율하여 접견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며 배정받은 곳으로 이동!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와꾸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서리 매니저가 배꼽인사를 해주네요! 저도 따라서 인사를 했네요.
너무 더운 날 이었기에 물을 마신 뒤 담배 한 대 태우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본적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스킬이나 마인드 자체가 굉장히 훌륭한 매니저였네요. 씻기 전 옷을 하나하나 다 받아주며 걸어주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서리 매니저도 같이 들어와 등 뒤에 꼭 붙어 안겨 요즘 근황이나 여러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구석구석 물 온도도 확인하며 천천히 씻겨준다. 다른 후기와 같이 정말 구석 구석 그 곳 까지 꼼꼼히 씻겨주네요!
다 씻고 나가려는 찰나에 화장실에서 bj를 시전 정말 보통이 아닌 매니저 임을 깨달았습니다. 표정이며 맛보기지만 장난 아니더군요.
서리 매니저도 씻고 나온다며 침대에 누워 더위를 식힙니다.
씻고 나온 몸매를 감상하니 작지 않은 가슴에 군살 없는 몸매를 지녔습니다. 본 게임 시작 전 정말 이 매니저는 왜 다른 분들이 극찬하는 지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 서비스가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몸 구석 구석 하나하나 돌려가며 애무해줍니다. 정말 정성스레 해주는데 이 정도만 되도 싶었다 할 때 쯤 ㄸㄲ시와 깊 숙한 곳까지 엄청나게 하드한 서비스를 해줍니다. 여기서 진짜 지릴 뻔 했네요.. 와 이런 매니저를 왜 진작에 접견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미 서비스와 마인드 자체가 탑 레벨 이상입니다. 이건 뭐 서비스 받다가 끝나버릴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그 만큼 하드하고 강하다는 표현 밖에 떠오르질 않네요.. 미칠것 같은 서비스 후 본 게임 들어가는데 역립이나 자세 원하는거 빼지 않고 다 받아 줍니다 ㅎㅎ
시간에 맞추려곤 하진 않았지만 폭풍 달림 후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너무도 더운날에 잠시 누워 있는데 갑자기 잠깐 기다려 보라며 요염한 말투로 청룡을 ㅎㅎㅎㅎㅎ 여기서 또 한 번 화이트 에이스는 이분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발사 후 예민한 편이 아니지만 진짜 이거 받아보신 분들은 극찬하실겁니다. ㅎㅎㅎㅎㅎ
오피나 타 유흥을 막론하고 감히 이 분은 모든 스킬을 지녔다고 할 만하네요. 예비콜 뒤 정리 후 씻은 뒤에 담배 한대 태우며 이런저런 얘기를 도란도란 나누다가 딱 시간에 맞춰 즐달하고 나왔네요.
내상 받으신 분들 극와꾸족 통통족 로리족을 제외한 모든 분들은 아마 만족 그 이상의 세계를 보고 오실 겁니다 ㅎㅎ 재접 의사 100%에 날도 더운데 서리 매니저 만나고 나온 뒤 정말 시원했네요ㅎ
그럼 두서없고 복잡시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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