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바빠서 뒤늦은 후기를 쓰네요 약 2주전에 민아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실장님 친절하십니다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했는데도 친절히 응대 해주시고 추천도 해주시고 실장님이 진짜 귀엽고 어리다는 말에 믿고 가봅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는게 와 진짜 귀여워요 딱봐도 젖살도 안빠진 민필에 귀여운 애기씨네요.. 말투도 행동도 귀엽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몸매는 약통에 비컵정고 살이 탱탱하네요 확실히 다릅니다 문신같은것도 없고 부들부들하네요 근데 털이 좀 있네염.. 애기라 그런가 왁싱하면 좋을듯 싶어요.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는데 서툴지만 귀엽네요 흠.. 진짜 귀여워요 애기애기해서 그런지.. 삽입하니 쪼임도 굳 반응도 굳이네요
약간 4차원끼가 있는듯하면서도 허당스러운 귀여움이 있네요 외모도 귀여움으로치면 상위권이구요 착하고 싹싹하면서 어설픈게 더 귀여운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뭔가 능숙하지 않아 더 매력적입니다. 항상 실망 시키지않는 곳이네요 굳굳 다음도 기대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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