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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1홍단] 홍단먹으려다 흔들고 쓰리고 하고 왔네요~~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의정부 오피정착시도 2탄이네용.. 첫번째 시도가 무참히 실패로 돌아가고, 2차시도^^ 이번엔 업소를 바꾸어 헤븐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인상적인건 굉장히 솔직하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확인해봐야 알겠지만유~ 플1. 홍단씨 추전받아서 호수 받고 올라갔습니다. 첫번째 몽블랑에서의 실패가 아직 여파가남아서 인지, 플1이라는 명찰때문인지, 실장님께서 와꾸나 몸매는 기대하지마시라는 설명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큰기대는 품지 않고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립니당.. 문이 열리고 2초만에, 언니 얼굴 몸매 어느것 하나 스캣도 하기전에 이언니의 마인드에 감탄하게 됩니다. 한발자국 방안으로 걸음을 옮기자마자 갑자기 달려들어 허그를 하고는 처음보는 저에게 "자기야~" 라며 애교를 부립니다.. 허허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기분좋은 귀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앉아서 5분정도 깔깔거리며 대화나누고^^ 대충 스캔해봅니다. 얼굴은 어리구 귀염귀염한 외모, 동그란 눈이 인상적 , 몸매는 약통은 아니고 날씬한것도 아닌 딱 평범. 볼륨감은 없는 몸매. 말투나 행동도 귀염귀염하고, 목소리톤이나 억양이 약간 정신쏙 빼놓는 스타일..ㅋㅋ 뭐 스캔은 이정도^^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내상의 90프로는 언니의 마인드에서 온다고 생각하기때문에 .. 그런 점에서 홍단씨는 일단 내상은 피하기에 충분하다 말씀드립니다. 씻으러 가자며 저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인도하는 그녀가 너무나 귀여워서 손을 끌어당겨 품에 안고 조심스럽게 키스를 합니다.. 놀란눈으로 두세번 뽀뽀를 쪽하고 회피하지만, '자기 키스하는거 좋아하는구나?' 라며 진하게 받아줍니다.. 말투나 행동이 여자여자하지 않고 통통 튀는 철부지 같은 느낌이라서 분위기가 잡히는 언니는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보는 여자의 버프를 받아 불끈불끈하네요^^ 그렇게 한동안 키스를 하며 제옷을 벗겨주던 홍단이가..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리더니 거침없이 똘똘이를 입에 뭅니다... 헉... 이언니 마인드 진짜...최고... 씻지도않았는데 ..저는 좋지만 홍단이에게 미안하여 그만하라고 황급히 말리고 이제 진짜 씻으러ㅋㅋㅋㅋ 으이그 홍단아!! 씻는동안에도 어쩜이리 열심히 정성스럽게 씻겨주는지... 근데 진짜 1프로 아쉬운건 말을 조금 줄이면... 그리고 조금 여자여자하게 요염하게? 다가오면 백점줄거같은데... 중간중간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좀 분위기를 깹니다ㅋㅋㅋ 이를테면 갑자기 쪼그리고 앉아서 소중이를 박박 씻는다거나..ㅋㅋㅋ 뭐 털털해보여서 좋아하는 형님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야릇한분위기가 조금은 잡히는걸 좋아하는지라~ 그래도 귀엽기도하고^^ 여하튼 씻고나와 침대로..^^ 여기서 또한번 홍단이 마인드에 감탄ㅜㅜ 오피에서 좀처럼 보기힘든 전신애무...를 그것도 아주 세심히 해줍니다ㅜㅜ 홍단아ㅜㅜㅜ 반전은 ..그렇게 잘하진않습니다.. 그래두.. 그 마음과 정성이 너무 고마워서 본디 역립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이번만큼은 저도뭔가 해주고 싶어지는ㅋㅋㅋㅋㅋㅋ 보상심리? 일종의..ㅋㅋㅋ 오랜만에 오피에서 정성을 다해 역립을 시도합니다. 목덜미에서 귀쪽으로 조심스럽게 핥아주던 홍단이를 살포시 끌어안고 위로 올려 45도정도 비틀어 자세를 역전시키고 부드럽게 키스부터...^^ 정성스러운 애무를 꽤나 지속했더니 홍단이의 액이 어느덧 침대로 흘러 내리고 있네요. 오빠..나 진짜 이렇게 부끄러운거 처음이야.. 라는 홍단이 립서비스겠지만 역시 기분이 좋네요^^* 정자세로 눕히고 살포시 똘똘이와 소중이를 맞대어 봅니다.. 굳이 밀어넣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서로를 잡아당기듯이 스르르 하나가 되는 기분... 아시쥬 다들 .. 크.. 저는 엄청나게 만족스러운 달림을 하고있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건 빙산의 일각. 본게임에서 홍단이는 진짜 여자가됩니다. 왜이렇게 부드럽고 잘맞는지.. 아우... 금방이라도 쌀거 같은 이자극.. 근데 홍단이가 못싸게합니다..ㅜㅜ "오빠! 오빠 토끼야? 난 이럴땐 지루가 좋은데..." 하... 자존심 상해!!!!!으오!!!!! ㅋㅋㅋ 그치만 진심으로 즐기는거 같아 기분 좋네요^^ 덕분에 열심히 참느라..^^ 5배는 더 오랫동안 느끼고 온거 같아요~ 참다참다 발사하고 나니 실장님 전화가 딱오네욬ㅋㅋㅋ 아아아 만족스라워라^~~^ ㅋㅋ 재방문은 몰라도, 한번정도는 내상없이 달리기에 충분한 마인드 백점짜리 홍단이였습니당♡ 당분간은 강남까지 안가도 될거 같아여...ㅠㅋㅋ기쁨의눈물 총평. ㅡ 외모 와꾸 몸매는 지극히 평범 톡톡튀는 말투, 귀여운 행동거지 마인드 최상 인 홍단씨입니다. 개인적으로 말투를 조금만 편하게 해주면 훨씬 좋을거 같아요ㅋㅋ 약간..유치원 선생님이 애들 가르치는 말투...ㅋㅋㅋ 뭐 어째튼 드디에 의정부 오피에서 재방문하고 싶은 업소를 발견했네요^^ 아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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