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매일 보니 채아 매니져 출근을 안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채아 복귀라고 출근부에 똭...
바로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감흥이 ㅎ 그동안 모아놓은 얘기부터 할게 너무 많네요...
그러나 할것중에 젤 중요한것 부터 하게 되는 본능? ㅎㅎㅎ
먼저 씻고 나와서 채아를 기다립니다
채아도 씻고 나와서 오랜만에 보니 가슴이며 꽃잎이며 왜이렇게 이뻐
보이던지... 원없이 빨아 제꼈네요 그동안 못한거 한방에 ㅎㅎㅎ
채아가 빨리 들어오라고 신호를 보내네요
신호가 떨어지자 마자 합체에 성공 열라게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다해 봤네요 ㅎㅎㅎ
시간만 있으면 한타임 더 끊고 싶었는데 ㅠㅠ 담날 출근 해야하는 ...
아쉽지만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나왔네요
한번 보면 빠져 나올수 없는 채아만의 매력? 암튼 저는 채아만 보게 되네요 ㅎㅎㅎ
채아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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