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이라는 친구를 봤습니다 .
들어가서 보니 눈이 참 예쁜 아이네요 .
싱크는 없지만 눈도 이쁘고 코도 이쁜거 같습니다 .
피부는 약간 어두운 편인데 뭐 이쁜얼굴에 잘어울리네요 .
처음에 쇼파에서 전혀 어색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초반엔 제가 대화 하기싫고 그냥 후닥 하고 나오고 싶었는데 수영이가 계속말을 걸어주니 대화가 계속이어지네요 .
덕분에 어색함 따윈 없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20분정도 대화를 하고 샤워 서비스를 받으러 들어갑니다 ~
옷을 벗는데 뒤태가 너무 예쁘네요 . 특히 다리가 쭉뻗은게 각선미라고 해야되나 .
예쁜 다리를 갖고 있네요 ~
그런 올탈한 수영이랑 같이 샤워실에 있으니 양치를 하면서 풀발기가 돼버리네요 .
제껄 깨끗하게 씻겨주고 저먼저 나가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잠시후 수영이가 제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부드럽게 혀로 돌리다가 밑으로 내려가 딱딱한 제껄 입에 넣고 따듯하게 돌려주네요 .
충분히 느끼다가 반대로 역립을 했습니다 .
이쁜 가슴은 주물주물 만지면서 빠는데 아직은 반응이 없네요 .
그러다 밑에 깨끗하게 왁싱된 꽃잎을 역립하니 배가 꿀렁꿀렁 거리면서 반응이 옵니다 .
이후 정상위로 진입을 하는데 딱 밑보지네요 ㅎㅎ
본인도 알고 있는듯! 천천히 진입후에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했습니다 .
키스도 잘받아주고 자세도 잘 잡아줍니다 .
제가 좋아하는 다리 들고 하는 자세로 열심히 하다가 후배위로 바꿨습니다 .
후배위에서 열심히 하는데 역시 ㅠㅠ 신호가 금방오네요 .
마무리는 정상위로 하고 싶어서 바꾸고 발사했습니다 .
연애 후에도 많은 얘기를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흡연 합니다 .
문신 있습니다.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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