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연희씨보다 지혜씨를 다시보고 싶어서 의정부로 달렸습니다
스케쥴이 저랑 맞지 않아 사장님 추천해주신 연희를 보고 왔어요
항상 친절 또 친절하신 사장님덕분에 멀리서 가도 덜힘든거 같아요
호수 전해받고 연희씨 만나러 벨 눌렀습니다
남방만 입고서 반겨주는 연희씨
아랫도리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더라구여
위아래로 훑어보는데 가슴도 적당하게 큰편이구여
몸매는 전체적으로 좋은편입니다 슬림도 아니고 육덕도 아닌 딱 좋은 체형이었어요
음료 한잔 들이키고 바로 씻자고 해서 샤워실 들어갔는데
따라서 같이 들어오네여
제몸 앞뒤를 잘 씻겨줍니다
침대로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전에 어디가 성감대냐고 물어보네여
갑자기 질문이 훅 들어와서 당황하였지만 ㅋㅋㅋ
이것저것 물어봐주면서 섭스 해줍니다
여기가 좋은지 이렇게 하면 괜찮은지 마인드 이쁜 처자인게 분명했습니다
어떤거 하고 싶냐해서 69 하고 싶다했더니
자세바꿔서 연희씨 소중이 열심히 자극시켜줬습니다
여상위로 본격적인 게임 스타트 했는데요
와..쪼임이..장난 아니었습니다
제동생이 마치 꺽일것만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 였어요
뒤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뒤태도 작살나네요
뒤로 하다가 이대로 마무리 하기 아쉬워서
정상으로 다시 바꿨습니다
근데 제 동생이 힘이 풀리면서..
험난 여정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래도 연희씨 힘든 내색하지 않고
손으로 나마 마무리 해주겠다면서
제 동생을 열심히 흔들어주며 발사성공했네요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마인드도 좋은 연희씨와 즐달이었네여
다시 재접하고 싶은 매니저였습니다
의정부라 조금 멀긴 하지만
내상없는 헤븐 업장이라면
사장님 추천 누구라도 믿고 만나보러 또 방문하고 싶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