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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일산오피 로또
아가씨 예명 : 민지+4
잘빠진 섹시 미소녀와 알몸 부비부비
당당하고 떳떳하게 들이대 보자
로또의 대박 섭스걸 상큼한 민지(+4)를 만났다.
민지는 뭐랄까....
파리떼처럼 달라붙은 남정네 늑대들 사이에서
밝은분위기 뿜뿜 풍기는 양같은 여자다
슬림한 골격에 빵빵한 유방... 하앍..
허리와 골반 라인 역시 존트 꼴리게 잘 빠졌다.
보자마자 먹고싶은 느낌이 퐉!! 오는....
샤워후 나신의 그녀를 보자마자
시뻘겋게 흥분한 내 초코송이를 보고
쑥쓰럽게 웃으며 나에게 다가오는 민지...
정성스레 저의 유두를 할짝할짝...
그녀는 잘 빠진 허리와 골반을 야시시하게 뒤틀더니 몸을 거꾸로 돌렸다.
다시 나의 초코송이를 입에 물고,나를 자극하는데
나는 결국 참지 못하고 민지를 돌려 음부에 얼굴을 파묻은 채 한참을 정신없이 핥았다.
그러는 와중 그녀가 내는 그 신음 소리는... 아우.. 정말.. ㅠㅠ 또 꼴리네...
난 정말 토끼가 아닌데..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오래 버티기가 힘들었다..ㅡㅜ
자연스런조임 뿐 아니라 하앍.. 이런 이쁜이와 섹스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도 빠르게 내 자신을 절정에 이르게 해서... 조금 아쉬웠다. ㅡㅜ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 좀 더 내공을 쌓아서 다시 보고 싶다..
정복감 제대로 들게하는 민지와 당당하고 떳떳하게 알몸 부비부비를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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