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1박2일로 진탕 놀고 피로가 덜 풀린상태에서 갑자기 급 달림욕구가 왔습니다. 사실 너무 피곤해서 그냥 집에서 잠이나 잘까 생각도 했는데 소녀시대라는 업장이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고 매니저들도 많길래 한 번 방문해서 뚫어놓기는 해야겠어서 팀장님에게 문자 남겼습니다!
사실 워낙 유명하고 만나보고 싶은 매니저가 있었는데 출근도 아니고 또 초객은 어려울 수 있다는 글에 실장님에게 초이스를 맡겼습니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는 실장님의 물음.. 전 와꾸만 되면 무조건 좋습니다.
와꾸도 구체적으로.. 어떤 스타일이신지 다시 물으시는 실장님!
잠시 고민하고 룸필 없는 청순한 스타일의 와꾸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바로 도브가 괜찮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고민없이 얘기하시길래 음..? 반신반의 했는데
도착해서 문여니까 아.. 실장님이 원데이 투데이 일하신게 아닐텐데 내가 괜한 의심을 했구나 싶을 정도로
정말 청순하고 룸필 성형필이 없는 와꾸의 늘씬한 매니저가 서있네요
전 개인적으로 유명 치어리더 김연정씨와 굉장히 싱크가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90%이상??
될정도로 뭔가 섹시한 얼굴형인데 강아지같은 눈때문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매우 청순합니다.
일단 치어리더 김연정씨와 매우 닮았지만 확실한건 이 매니저가 더 상위호환입니다.
몸매도 얼굴도 모두가 다요...(제가 야구를 좋아해서 자주 경기장갔다가 많이 봤는데 정말루다가..)
대화는 잘해줍니다 리액션도 좋구요..!
사실 업소를 갈 때마다 항상 긴장되고 어색해해서 전 늘 매니저 얘기 들어주기만 하거든요 ㅋㅋㅋ
이번에도 거의 듣기만 했는데 들으면서 웃는 눈웃음만 봐도 힐링이 됩니다 ㅋㅋㅋ
샤워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일단 가슴 크기가 C~D로 보여지는데 진짜 군살이 전혀 없습니다. 키는 어림잡아도 170 넘어보이는데
허리 얇고 가슴크고 골반크고 배 안나왔고.. 몸매 비쥬얼로 일단 압살하고 갑니다..
가볍게 애무해주면서 BJ해주는데.. 아.. 수상레저로 몸이 너무 혹사된건지 오늘 진짜 얼마 못버티겠구나 느꼈습니다.
(늘 여친 제외하고 업소만 가면 긴장해서 조루가 되는 영향도 있음 ㅋㅋ)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진짜 몇분 하지도 못하고 싸버렸네요 ㅋㅋㅋ(얼마나 피곤했으면 한 번에 팍 싸는것도 아니고 조금씩 흐르듯이...)
제 몸상태로 화끈한 본게임이 안되더라도 이런 비쥬얼 이런 몸매의 매니저랑 살을 섞었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 (제 후기에는 본게임 내용은 스킵하시는게 좋습니다~ 별로 매니저한테 요구하는것도 없고 막 애무나 뭐나 더 해야된다 이런것보단 그냥 제가 좋아하는 외형의 매니저를 찾고 그 매니저랑 달렸다는거 자체에 만족하는 스타일이라..)
타 매니저 보기 위해 소녀시대 업장을 찾았다가 딱 제가 좋아하는 와꾸와 몸매(몸매는 이걸 불호라고 할 사람은 아랫도리 정상적인 사람이면 없다고 생각함...)를 가진 매니저를 발견한 것 같아서 굉장히 뜻밖의 보물을 발견한 기분이랄까..?
제가 업소 경험이 많진 않지만 타업소 +5보다 와꾸 몸매 마인드 다 괜찮음.. +3이면 가성비 갑인 느낌..?(참고로 저 엄청나게 와꾸만 따지는 사람입니다.)
무튼 너무 좋은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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