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라는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티슈를 봤네요
문을열고 제일먼저 보이는 F컵의 가슴..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쉬다가 나와서 다시 일한다고 하며
이런저런 얘기도 참 잘하네요~ 대화를 끌어가는 스킬도 있네요
이제는 샤워실로 가야겠지요
옷벗는 그녀 뒤에서 함께 벗겨 주네요.
조금씩 드러나는 그녀의 몸태가 매혹적이네요.
샤워를 빠르게 마무리하고
드디어 침대의 시간..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하며 호기심 가득한 그녀를 발견해 주네요.
이제 조금씩 맘이 열린 그녀와 달구어질 시간이네요.
그녀와의 키스는 달콤할뿐 아니라 남극을 녹일만하네요.
서서히 그녀의 젖꼭지를 부드럽게 삼킵니다. 혀는 꼭지의 구석구석을 자극하네요.
말랑한 가슴은 어찌 그리 탐스러운지요.
그녀의 옆구리를 타고 갈비뼈를 훔쳐 다시 꿀벅지로 내려 가네요.
꿀벅지에서 꿀을 핥아 발등을 훔친 후, 드뎌 그녀의 보드라운 동굴로 가네요.
드뎌 동굴탐험, "수리수리 마수리, 열려라 참깨!"
동굴의 문을 열기 위해, 열심히 그녀의 클리를 먹습니다. 참 맛있는 그녀의 거기.
느끼는 몸이 더 자극되네요.
그녀의 차례, 여전히 정성스러운 비제이.
그리고 나서 그녀는 내 동생을, 난 그녀의 동굴을 정성스레 먹네요.
3~40분을, 그녀와 뜨거운 밤을 보내네요.
그녀의 오르가즘과 나의 흥분을 위해 나는 온 힘을 다 쓰네요.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의성어들이 쏟아져 나오네요.
뜨거움이 끝난 그 둘은 힘이 쭉 빠져 버렸네요.
그녀는 힘들었을지 모르지만, 날 너무 좋게 해준 그녀에게 참 고맙네요.
참 따뜻하고 속정이 많은 그녀, 돈 많이 벌어서 하고 싶은 일 많이 하길 바라네요.
음..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기에 관심있는 분은 만나 보세요.
그냥 저는 가슴에 묻어두기엔 아까운 그녀와의 추억을 조심스레 꺼내 보네요.
모두들 즐거운 달림이 되길 바라네요.
추천 - 글래머(거유),와꾸,마인드
비추 - 극슬림족,로리족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