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크게 내상 당한 이후로 오피를 안가다가 반년만에 새 오피를 찾아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자유게시판에 이벤트 글을 보고 여대생에 전화를 해서 김연주 매니저 예약했습니다.
처음 가는 곳이였지만 후기도 많고 김연주 매니저 후기가 좋게 나와서 예약했습니다.
제가 연예인을 잘 몰라서 닮은꼴은 모르겠고 일단 성형끼가 없는 이쁜 얼굴이고 슬림한 몸매에 흰색 셔츠만 입으니 .... 네에.,, 좋았습니다. ㅎㅎ
괜히 3학년이 아니군요... 3학년이 이정도인데 4학년은 어떨지 궁굼합니다. 다음에는 4학년도 만나보고 싶네요 ^^
쇼파보다 샤워 후 누워서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야기가 어느정도 끝나갈 쯤에 제가 못참고 바로 키스부터 들어가서 꽃잎까지 전부 입으로 맛본후에
연주 매니저도 반대로 이곳 저곳을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바로 콘돔을 장착하고 여성상위 정자세 등등을 하는데 쪼이는 느낌이 좋았고
하면서 싫어하는 티없이 즐기면서 해줘서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 김연주 매니저 출근하면 무조건 예약하려고 합니다. ^^
김연주 매니저는 출근을 하고싶을때만 하고 출근을 해도 2~3명만 하고 퇴근한다고 하네요....
또 언제 볼지 ㅠㅠ.... 다음 월급날만 기다리게 되네요 ....
내상 없이 즐달 하고 돌아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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