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9시까지 누굴볼지 결정하고 그분이 예약이 빡센분인거 같아서
좀 기다린다는게 잠이 들어버렸네요... ㅠㅠ
그래서 야간출근부를 보다가 저번에 봤던 샤론이 생각나서 샤론예약하고 시간맞춰 정자역으로 출발합니다
진짜 지난 한겨울에 보고 안봤어서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어제본것마냥 기억을 해주네요 ㅎㅎ
저는 솔직히 오랜만에 본것도 있고 해서 좀 어색해했는데 샤론이는 하나도 어색하지 않다고 하네요 ㅋㅋㅋ
그렇게 대화좀 하다가 샤워를 하고 나오고 본게임 시작
보신분은 알겠지만 샤론 몸매는 정말 그 어떤 분이랑 비교해도 절대 꿀리지 않을 몸매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도 민삘에 예쁘고요
마인드는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누구도 내상을 당하진 않을거같네요
본게임은 항상 그렇듯 자세하게 쓰진 않겠습니다 어떤분 말에 따르면 후기보고 와서 왜 자긴 안해주냐고 진상부린다네요
그래서 자세히 쓰진않지만 즐달 했습니다 업소는 뭐 다 알듯 워낙 보안좋고 친절하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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