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오피 로또
아가씨 예명 : 유라+3
쉬는날..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하게되는 1순위..아시죠...???ㅋㅋㅋ
로또에 전화를 하니 유라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3)
예약잡고 늦지않게 도착을 해서 결제하고 당당하게 노크후 입성했는데..
마스크가..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게 생김....+ㅁ+
그리고!!!쭉쭉빵빵한 비율......침이 꼴까닥넘어가는데
어떻게 씻고온지는 알고 유라가 저를 덮쳐버리네요;;;;
제 옷을 벗기네요 반대가 돼야하는거 아니니? ㅠㅠ
딥키스가 들어옵니다..
아 정말 오피달림 역사상 가장 크게 당황하게 했던 그녀지만..
지금 계속 생각납니다 거침없습니다 완전 ;; 그녀의 템포에 맞추느라..
죽을뻔했지만 저의분신은 이미 풀파워...
계속 서로를 탐하다 bj해주는데 자세를 바꿀때마다 해주고..
거기에 보답하는 의미로.. 저의 복수가 시작되었죠..
그곳만 공략했습니다.. 시작할때와 끝날때의 위치가..
반대로 돌아가 있을정도로.. 반응이 장난 아닙니다..
머리잡고.. 섹을 아는 그녀에요..
처음 시작은 유라가 상위로 올라가서 했습니다.
그녀의 흐름에 맡기고 허리를 살짝살짝 들어줄때마다..
들리는 소리는.. 환타스틱.. 굿~
역시나.. 5분을 못넘기네요.. 뒤로하다가 나올거같아서
아예 눕혀버리고 뒤에서 꽂아버렸는데.. 이 쪼임이..
어후.. 4분의 4박자에서.. 8분의 6박자로 쪼개면서 미치게 했습니다 ㅋㅋ
제가 섹스의 왕이 된거같은느낌이 드네요 ㅋㅋㅋㅋ
가깝고.. 이런 보물이 있었다니.. 시간날때마다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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