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마시니 생각이 땡기더군요
헤븐 실장님께 급 연락했지요
실장님~~ 누가 예약되나요??
보고싶었던 언니는 없고 유리씨만
가능하다고 하길래 싸인하고 갔어요.
도착 하기전에 유리 프로필을 보니
실사라고 적혀있는데 슬림하고 피부도 하얗고
좋아 보이더라구요 근데 가슴이 A네요.
실제로 만나보니
프로필과 일치하더군요
더구나 벗은 몸매를 보니 슬림하면서도 아담하고
작은 가슴이지만 모양이 이쁘네요.
왁꾸는 딱 +2수준입니다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옷을 입고 씻겨주는데
이런 언니는 처음 보네요 ㅎ
유리도 샤워하고 나오더니
침대로 가자고 하더군요
내심 침대씬을 기대하며 누워봅니다.
내 꼭지를 잠깐 탐색하더니 바로 bj들어오네요
오~~ 유리가 정말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빨아주는데
빨리는 느낌이 또 다른 느낌이라 좋네요.
유리도 부드럽게 해주는 걸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젠 반격의 서막이 시작되고..
시작하기전에 유리에게 넌 어디가 좋아라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데요
보물찾기하듯 서서히 유리의 몸을 탐색해봅니다.
아담하지만 이쁜 유리의 젖가슴을 알사탕 핡듯이
부드럽게 해주니 유리의 유두가 조금씩 탱탱해짐을
느낄수 있었고 조금씩 아래로 밑으로 부드러움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혀로 춤추 춰주니 유리의 개곡에서
조금씩 조금씩 가느런 물줄기가 보여지더니
그만 유리의 가냘픈 신음 소리가 터지고 마네요
기회가 왔기에 이젠 유리의 봉지를 쪽쪽 빨았지요
아주 잘 느끼네요 ㅎㅎ
유리야 너의 성감대는 요기야~~
유리도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
유리의 개곡에 물이 넘쳐서 잠수복을 입고
얼마나 뜨겁고 깊은지 확인해봅니다.
유리야 도데체 너의 정채는 뭐~~니
혹시 내가 너의 구멍을 잘 못 찾은거니
왜이리 초반부터 물어데고 쪼이면
안되는거 아니야!
유리가 바로 똥꼬봉지의 주인공이였습니다.
비록 빈약한 가슴과 이쁜 얼굴의 주인공은
않이지만 봉지만큼은 명기의 주인공
정상위에서 특히 유리의 진가를 알수있었고
아담하고 귀여운 엉덩이를 보면서 하는
뒷치기도 좋았지만 오늘따라 유리와 정상위로
박아데는 맛이 정말 쫄깃쫄깃했습니다.
오늘 유리와의 만남에서 사정의 느끼믄
입으로 빨아서 발사되는
짜릿함을 맛 보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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