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일로 아침부터 달림이 떠올라 일단 출근부를 뒤적이는데 눈에 확 들어오는 실사...
와우 쭉 뻗은 팔다리에... 풍만한가슴... 잘록한허리... 바로 전화를해서 예약을 한다...
이 언니 야간조라 오늘은 한가해서 집에서 이래저래 시간을 때우는데 사진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 일이 손에 안잡힌다...
음 드디어 입장~ 따당... 쭉쭉뻗은 모델같은 몸매가 한눈에 확 들어온다... 후광이 비치는듯 ㅎㅎ
음음 대화하는데 이언니 성격도 솔직하고 좋다 ㅋㅋ 이언니 몸매감상하면서 야그하다보니 똘똘이가 자꾸 보채서 먼저 씻고 온다며 후다닥 씻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ㄱㄱ 비제이스킬도 수준급이다...
발사할뻔한걸 진정시킨뒤 옷입히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긴 두다리를 잡고 강약강약 한뒤에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 뒤치기로 남은 체력을 불싸지른다...
짧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영혼까지 불사른 즐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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