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한테 연락해서 7시30분쯤 되는사람 누구인지 여쭈어밧더니 설희씨 된다고 해서 설희씨 선택후
방배정 받은곳으로 가서 노트했습니다 문을 여니까 청순한분이 여러가지 앉아서 담배피면서 애기후
샤워하러가는데 같이 샤워하러 들어오더라고요 ㅋㅋ혼자씻어도 된다고 하니까 씻겨준다고해서 알겟다고 햇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침대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해주네여 제가 꼭지가 성감대라고 하니까 꼭지를
잘빨아 주네여 ㅋㅋ 그리고 저도 역립시도 해봅니다 아래쪽 시도하니까 반응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69로 서로빨다가
어느정도 축축해져서 이제 장착후 정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우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다 끝나고 나서 설희씨가 하는말이
혀놀림이 장난아니라고 하더라고여 ㅋㅋ그래서 또 아래쪽을 미친듯이 빨아 주었습니다
아주 반응이 좋았습니다 물도 장난아니고 재접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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