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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나라+5] 오늘도 나라 출근부 찍었습니다~ 이제 5접이네요~^^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나라+5] 오늘도 나라 출근부 찍었습니다~ 이제 5접이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6/15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나라+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미 중독되어 버린 나라~ 네게 중독되서 고맙다~

     

    ▣ 주요 특징 

     

    * 5접 보고입니다~  이전 후기와 유사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몇 분이 얼마나 이쁘길래 그러냐고 물어오셨는데, 참 설명 드리기가 어렵더라고요;; 제 눈에는 티아라의 효민? 신세경? 레드벨벳 아이린? 이렇게 보이네요~ 물론 제 주관적인 판단이고, 이미 콩깍지가 씌워진 상태니 이점은 감안해 주세요~ 뭘해도 제 눈에는 이쁘기만 해서요~^^

        2) 키/몸매 : 플필 숫자만으로 상상하는 모습과 실제 체험한 자신과의 비교한 크기는 같을 수 없을 겁니다~ 누가봐도 이쁜 라인의 몸매라... ㅋㅋ 제 콩깍지를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

        3) 피부 : 부드럽고 뽀얗고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의 아담하고 봉긋한 슴가와 첫 사랑과 같은 달달한 꼭지를 가졌네요~^^

        5) 봉지상태 : 이제는 볼수록 더 찰져지네요~^^

        6) 봉지털 : 기본적으로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였고, 조금 자라긴 했지만, 보빨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날 보고 또 보러가서 일까요?^^ 이제는 그냥 여친집에 놀러가는 느낌에, 알고 다 알아서 마음놓고 서로 즐기는 느낌이라, 서로 본능에 맡기며 즐기는게 좋네요~

        2) 신음 : 브레이크없이 끝까지 달아오르며 흐억거립니다~^^

        3) 애액 : 침대위에 깔아놓은 수건에 넓게 젖어버린 것을 보고는 자기꺼냐고 놀라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이젠 그냥 여친집에 자연스럽게 놀러가는 느낌이라, 별 신변잡기도 다 이야기하게 되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이쁜 아이랑은 정자세로 정주행이 답입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그냥 다음 출근날에 또 보러 갈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미리 다음 출근일과 근무시간을 확인하게 되네요~^^

     

    5. 세부 보고 

     

    최근 나라만을 계속해서 접견하게 되네요~

    볼때마다 더 이뻐 보이고, 처음 봤을때도 즐달을 했는데, 사람의 일이라는게 더 가까워지면 또 다르게 느껴지고 깊어지는 것이다 보니, 전날봤음에도 오늘 더 깊게, 그리고 또 새롭게 즐달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앞서도 잠시 말씀드렸지만, 제가 연달아서 접견을 하다보니, 나라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이 좀 계시는데, 참고로 후기라는 것이 철저히 제 취향과 관점, 경험 위주다 보니, 다른 분은 저와는 다르실테니, 상대적인 참고를 하시길 바라고, 절대적인 관점에서 판단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오늘 또 보니, 제겐 나라가 이전에 티아라의 효민이나 신세경 느낌이 났는데, 오늘 보니 레드벨벳 아이린까지 보이더군요~

    게다가 전날 보고 또 보러가고, 제가 늘 정해진 시간에 가다보니, 조금 더 익숙해져서인지, 입실할 때부터 입구에서 착 달라붙어서 마치 퇴근후에 가게 되는 여친집의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어제 봤는데도 또 새롭게 할 이야기가 많아서 오늘은 수다마저도 길어졌네요~

    다소 길어진 수다를 마치고는 잽싸게 샤워를 마치고는 기다리던 침대타임을 가졌습니다~

    나라를 눕히고 위에 올라가니, 살며시 저를 끌어안고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서 봉긋하고 야들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서 혀와 입술로 핧아주니, 바로 몰입해서는 움찔거렸습니다~ 

    어제 봤음에도 하루 내내 되새겨졌던 나라인지라, 오늘도 한땀 한땀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아주니, 나라도 저를 살며시 안아주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허리가 조금씩 들썩거렸습니다~

    얼마간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하다가 씹둔덕을 한입 살짝 물고서 혀로 핧아주니, 기다렸다는 듯이 하악~ 하는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벌렸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봉지로 직진하지 않고 좌우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를 오가면서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는데, 뭐 이제는 서로를 간볼 필요도 없고, 알고 다 안다는 듯이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제 입쪽으로 계속 클리를 드리댔습니다~

    이렇게 이쁜 여자도 야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저도 흥분이 되어서 이미 풀발기가 되었지만, 최상의 상태를 만들고 싶어서 본격적으로 봉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클리애무부터 시작하니, 올게 왔구나 싶은지 깊은 호흡을 하고는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구멍쪽도 민감해져서, 혀로 구멍을 핧아주다가, 혀끝을 구멍에 넣고서 핧아주니, 달달 달아오르더니, 애액이 질질 나왔습니다~

    너무 계속적으로 집중적으로 핧으면, 나라도 금방 지칠까봐 완급을 조절하면서 잠시 속도를 줄여서 혀끝만으로 스치듯이 핧으니, 마치 발효된 빵이 김이 빠지면서 가라앉듯이 조금 안정이 되었지만 그러면서도 잔잔하게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양손으로 골반을 잡고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다시금 점점 달아오르면서 허리도 들썩거리고, 호흡도 거칠어지면서 신음을 하다가 제 양손을 잡고는 부들거렸습니다~

    계속 집중해서 클리를 핧다가, 양손을 다시금 슴가를 부여잡고서 클리를 핧으니, 이제는 다리를 들어올려 몸을 감은 채 다리를 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보빨을 마무리하고서는 삽입을 하기 위해서 위로 다시 올라오니, 이미 눈이 풀려서 저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이뻤습니다~

    천천히 삽입을 하니, 민감해진 봉지인지라 들어가는 순간부터 집중해서는 느끼며 부들거려고, 촉촉히 젖어서 야들한 구멍안으로 미끄럽게 끝까지 삽입한 후에 반복해서 천천히 움직이니, 온몸으로 짜릿함이 느껴지는지 저를 황급히 끌어안고서는 움찔거려서 더는 완급 조절이 필요없을거 같아서 그대로 강강강으로 박아주니, 안긴 채로 흐억거리면서 저를 꼭 끌어안은채 부들거렸습니다~ 제 귀에 바로 들리는 나라의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켜서 제대로 풀발기된 곧휴를 계속해서 박았고, 박으면서도 목을 애무해 주니, 그거마저도 느끼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나라는 이뻐서 계속 그 얼굴을 보면서 박고 싶어서 계속 정자세로 박았고, 다만 끌어안고 받다가 다리를 들어 접어 박다가 들어박다 벌리고 박다를 반복하면서 나라의 표정까지 보면서 박았습니다~

    이미 저는 땀범벅이 되어서 계속 땀이 뚝뚝 떨어졌지만, 나라는 피하지도 않고 그걸 맞으면서도 계속 집중했습니다~

    그렇게 박다 더 버티기가 어려웠고, 저도 절정에 다다라서 더 참지 못하고 깊숙히 박고서 쌌고 저도 모르게 제가 소리 치면서 사정을 했습니다~

    와~ 이런 쾌감~ 정말 나라여서 느껴본거 같았습니다~

    잠시 사정을 하는 동안도 끌어안고 있었는데, 제가 움찔거리면서 싸는 동안에도 나라도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거친 호흡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또 그리고 새롭게 나라와의 즐달을 해서 너무 만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이 꼭 느껴지는 아쉬움이... 다음 만남을 기약해야 하는 것이였습니다;;

    마무리하면서 다음 출근 계획을 물어보고는 다음 접견 계획을 생각하면서 퇴실을 했네요~

    오늘도 즐달한 나라 접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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