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종 : 오피
☆ ● 업소명: 에.로.스
☆ ● 지역 : 수원
☆ ● 파트너 이름: 박하
☆ ● 오피 경험담 :
때는 바야흐로. 한창을 박하 지명으로 에.로.스로 가벼운 발걸음을 하던 때...
나에게 이렇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접될줄이야..
한 3일을 찾았나... 실장님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박하씨 몸이 좀 안좋아서 당분간 쉬실거 같아요.... 힝..
하.... 이런 이럴수가 ....... 나에게 이런 일이....
여자친구가 아무 소식없이 해외로 떠나 버린 이런기분? ......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르실겁니다..
실장님.. 박하씨 출근 하시면 문자 한통 부탁드려요... 라는 말을 남기고 서서히 기억속에 잠길때;
쯔음!!!~~ 드디어 시계처럼 사용하던 내 핸드폰에 띠링~ 하는 문자음이 ?
혹시나 기쁜 마음에 문자를 확인해 보니 역시나 적시나! 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에.로.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안까먹으시고 어떻게 문자를 이렇게 넣어주셨네요... 감동.. 또감동 .. 또르르..
문자를 받자마자 전화를 넣어 기쁜 목소리로 실장님과 서로 웃으며 박하씨 예약을 바로 잡아 버렸습니다.
원레도 두시간씩 끊지만 너무 오랜만이라 할얘기도 많고 동생이 매우 간절히 원해서 세시간을 잡았습니다!
으아!! 얼른 얼른!! 시간아 빨리 가라!!
드디어..!! 결전에 순간.
실장님을 뵙고 이것저것 얘기할 시간도 없이 바로 박하씨 방으로 뛰어갑니다.
똑똑똒똒똒또꼬ㄸ꼬똒또꼮또ㄸ꼬똒쿵쿵쿠우쿵쿠웅!!!!!!!!!!!!!!!!!
보자마자 달려가 서로 딥포옹!~~
진짜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
박하씨가 처음보는 형님들 한테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지명으로 자주 보는 사람한테는 진짜 애인같고
진짜 착하고 뭐 다해줘요 ...
서로 부등켜 않고 울듯한 목소리로 왜 이제서야 나온거야 .. 어디가 그렇게 안좋았어 ㅜ ㅜ
했더니 박하가 에구 그렇게 보고싶었어 ? (토닥토닥) 나두 오빠 보고싶어서 왔어!! 안왔으면 울뻔했는데 와줘서 고마워 오빠♥
동생이 자꾸 박하를 찌르네요;; 아이 창피해 아직 때가 아니야 인마.!
뽀뽀한번 하고 쇼파에 앉았는데 박하가 갑자기 냉동실에서 초콜릿을 꺼내옵니다..
오랜만에 봐서 올지 안올지 모르지만 올수도 있으니 챙겨왓다고 ..
진짜 너 나랑 결혼하자.. 잘해줄게 평생 손에 물 안묻히게 해줄게 ;;
날리고 싶었지만 그러하면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맛잇게 우걱우걱 씹어먹었습니다.
그후 박하랑 한시간 동안을 연애없이 대화만 나누었습니다.
대화만 나누는데도 빤쭈가 젖어버렸네요.. ㅜ
대화가 거의 끝날무렵 이제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박하가 쉬는 동안 관리를 더 하고 왔나봐요.. 몸매가 더 좋아진거 같은데;;
한층 섹시하고 이뻐진 몸매를 보며 동생은 또 화를 내고.
얼마만에 행복함인지 진짜 여태 받은 스트레스 한방에 다 날라 가네요..
아 진짜 .. 아프지마 제발.. 맨날 올게 박하야 아프지 말아줘 부탁할게
보약이라고 한첩 지어다 주어야 겠네여..
박하와 행복한 샤워가 끝나고 침대로 향합니다.
박하의 bj.. 하 정말 얼마만인지;;
사실 창피하지만 bj로 한번 사정했네요;;
사정후 오빠 나 많이 기다렸구나ㅜ 하면서 꼬옥~~ 안아주는 박하!
동생이 쉴틈이 없이 그냥 바로 화를 내버리네요..
동생이 화난걸 눈치챈 박하가 오빠! 조금만 이러고 있다가 시작하자!
그래그래!! 한창을 꼬옥~~ 포옹을 하고 있다가 콘을 장착!
오랜만에 느끼는 박하에 보댕쓰..
하!~ 나 방금 싸지 않았어??;;
근데 왜 벌써 또 쌀라 그러는거야?..
괜찮아 ;; 세시간 이자나? ~ ㅎㅎ
쨋든 천천히 달리다가 뭐 때가 되어 사정했네요;;
박하에 진가는 뒤치기 에서 나타나져..ㅎ
마지막은 시작부터 뒤로 해서 끝을 봅니다..
이렇게 행복할수가; 진짜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도 나온다 하니 오늘도 안보러 갈수가 없죠?
오늘도 즐달 하러 다녀오려 합니다!
내사랑 박하!! 기다려!!!!!!
박하 그냥 제 기준 강강강추 입니다;
와꾸 몸매 섹시한피부색 마인드 서비스 진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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