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일번지
아가씨 예명 : 유리
아는 형님이랑 부천에서 소주 한 잔 하면서 오랜만에 많은 얘기
를 하던중 오늘도 재미나게 놀자~! 그래서 인근에 오피를 찾았
죠. 그러다 부천 일번지에 여성분들이 이뻐보여서 2명 예약
했습니다. 전 유리씨가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벨 누르니 "오빠 안녕" 그러면서 눈인사 해준데
벌써 심쿵 하더군요~ 키도 크고 검은색 위, 아래 속옷에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었거든요~ 허벅지랑 엉덩이가
이쁘더군요~전 둘이 샤워 할 때부터 반응이 오덥니다~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런지요~ 제꺼를 애무 해주는데
이미 죽겠더라고요ㅋ 뭐 그래도 오래는 했습니다만 와
너무 괜찮아서 저 다음주에 또 가려고 합니다.
내상 진짜 없어요^^ 저도 의심이 많은데 진짜 유리씨는 최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