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구가 눈에띄여 여지없이 전화를 돌려봅니다..
항상 새로운 친구를 볼때면 두근거림은 어쩔수가 없죠.
시간에 맞춰 올라가니 반갑게 맞아줍니다~
머뭇거리거나 어색함도 없이 대화를 잘 이끌어갑니다~
항상 대화스킬이 좋은 언니들은 이야기하다 시간가는줄 모르죠~
더 궁금한게 있어 대화를 끊고 샤워하러 먼저갑니다…
씻겨주겠다고 따라오네요~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며.. 기분좋게 샤워후
본게임에 들어가서 언니의 반응을 보면서 같이 즐겨봅니다.
가슴은 수술같은데 자연스럽네요.. 스킨쉽할때 반응이 뜨겁진 않지만
본게임들어가면 절 남자친구로 만들어주네요~
부드러운 키스와 함께 적절하게 터지는 그녀의 소리가 절 흥분시깁니다~
좋아하는 자세를 물어본후 그자세로 마무리를 합니다~
아주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절하게 애인이랑 즐기는 시간이였네요~
오랜만에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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