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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나라+5] 이제 4접!! 갈 때까지 가보자~^^

    제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나라+5] 이제 4접!! 갈 때까지 가보자~^^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6/14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나라+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열흘만에 재접이였습니다~ 너무나 기다렸던 나라~ ▣ 주요 특징 * 4접 보고라서 주요 특징은 유사하니 양해을 부탁드립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계속 봐도 이쁘니 또 보러갔겠죠?^^ 제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워졌나 봅니다~^^ 2) 키/몸매 : 과하지 않은 키에, 비율 좋은 몸매, 자연산 아담 봉긋 슴가까지~ 3) 피부 : 여자 여자 하죠~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절대적으로 개인적으로 최애 사이즈였습니다~ 아담하면서도 부드럽고 봉긋한 슴가~^^ 5) 봉지상태 : 몇번 봐서 익숙하다고 이제는 금방 촉촉해져서 야하게 벌어집니다~^^ 촉촉하고 야하게 쪼입니다~^^ 6) 봉지털 : 처음 봤을때보다는 시간이 이제 지나서 그런지 조금씩 털이 올라오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남녀간의 사랑보다 무서운 게 정이라는던데.. ㅋㅋ 자주 보니 정이 들어서 그런지, 바로 몰입해서 느껴주는 센스쟁이~ 2) 신음 : 좀더 마음이 편한지 절정으로 거리낌없이 절정으로 올라가며 신음하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3) 애액 : 이제 마음 놓고 질질 하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열흘만에 다시 봤지만, 손님 대하는게 아니라 애인 대하듯이 해 주니 고맙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나라랑은 다른 자세가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계속 그 이쁜 얼굴을 보면서 하고 싶어서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갈때까지 가볼겁니다~ 이런 친구는 몇번을 보면 현타가 올지 한계에 도전해 볼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내일도 또 보러 갈겁니다~^^ 5. 세부 보고 아주 짧은 기간내에 벌써 4타임째다보니 나라와의 달림 내용에는 별로 새로운 게 없습니다;;^^ 그래서 양심껏 말씀드리자면, 저도 매번 접견한 상황을 충실히 전하려고 하나 그게 매번 비슷해서 쓰면서도 새로운 것이 없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ㅋㅋ 그러니, 내용보다는 뭐가 그리 좋아서 채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4접을 하고, 또 보겠다고 그러는지, 그 진정성을 접견수로 판단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여튼, 첫 타임에서부터 제 취향과 잘 맞아서 또 보게 되었는데, 그냥 그대로만 해도, 뭐 굳이 다른걸 하지 않아도 너무 즐달하고 나오고, 그냥 이대로만 쭈~욱 계속 되도 원이 없겠다 싶네요~^^ 오늘도 입실을 하니, 문옆에 착 달라 붙어서는 귀신처럼 살짝 미소를 짓고는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반가움에 허리를 끌어안고서는 안으로 들어가면서, 거기서 뭐하냐고 물어보니, 도어폰으로 저인거 확인하고는 놀래켜주려고 서있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자주보니 슬슬 장난기가 올라오나 봅니다~ 그래도 뭘 해도 이쁜 아이라 알아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니 고맙네요~ 잠시 쇼파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 중에도, 그간 생리라 출근을 못했던 터라 저는 열흘만에 재접이라 그간 이야기를 수다떨면서도, 이 장난꾸러기가 그냥 대화만 하는게 아니라 그 손이 저를 툭툭 치고, 옷속으로 손을 쓱쓱 집어넣어 제가 당황하는걸 보고 깔깔 대면서 웃더군요~ 그래서 그냥 바로 씻자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며 저를 꼭 끌어안고서는 옷도 못 벗게 하길래, 왜 그러냐고 하니, 오빠가 애타는거 보고 싶다고;;... 아;; 이런;; ㅋㅋ;; 그렇게 잠시동안 나라의 놀잇감이 되어서 수다떨다가 샤워를 마치고는 침대위에 누운 나라에게 쇼파에서의 놀림을 복수하기로 했습니다~^^ 아.. 그런데... 제가 뭐 그리 작정하고 복수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오늘따라 더 민감해진 나라가 알아서 스스로 엑셀레이터가 되서는 절정에 이르는 듯한 부들거림까지 시전하면서 안고 박다가 눈만 마주쳐서 키스해서 들어오며 알아서 허리까지 움직이며 최적의 최강의 자극을 스스로 받아서 달렸거든요~^^ 여튼, 침대에 와서는 이젠 제 패턴을 아는지 자연스럽게 누웠고, 가벼운 키스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하니, 뭐 대기시간도 필요없이 바로 몰입해서는 혀와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 같이 움찔거렸고, 조금 더 지나니 슬슬 허리도 조금씩 들썩거렸습니다~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오늘은 좀더 천천히 그리고 뜸을 드리면서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면서 허리를 애무해 주니, 천천히 몰입하면서 제 손을 맞잡고서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오늘도 씹둔덕을 시작해서 사타구니를 오가면서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켰는데, 그새를 못 참고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얼마후 입을 크게 벌려서 클리를 부드럽게 한입을 무니, 이미 촉촉해져 있는 봉지가 부드러워져있었고, 나라가 손으로 입을 가린채 흐흑거렸습니다~ 그때부터 클리서부터 구멍까지를 오가면서 작은 범위 범위를 한땀 한땀 애무를 하니, 이미 허리가 들썩거려서 골반을 잡은채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나 달달 떨면서 흑흑거렸고, 구멍을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흥건히 애액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민감한 곳을 집중적으로 애무를 하니, 온몸에 반응이 오는지 다리를 붙히고는 꼬기 시작해서 다리를 들어올린채로 클리를 핧아올려주면서 계속해서 집중해주니, 부들거리는게 슬슬 엑셀레이트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집중해서 계속 핧아주니, 아아악하면서 절정에 다다르듯이 점점 더 부들거리다가, 조금 지나니 흐억~ 하며 바람이 빠지듯이 힘이 빠졌습니다~ 한번 절정에 이른 듯 해서, 가볍게 봉지에 키스를 해 주고는 올라와서 살며시 넣으니, 마치 온몸에 찌릿해지는 것으로 표현이라도 하듯이 움찔거렸고, 그렇게 넣고서는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정속으로 박아주는 거보다는 속도조절이나 높이 조절을 하며 변화롭게 박아주니, 더 좋아했고, 나라는 끌어안고서 박는 걸 좋아해서 끌어안은채로 다양한 높이와 속도로 박아주니, 연신 품안에 안긴채 흐흑거렸고,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아주니, 오빠오빠를 연신 외치면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얼굴이 마주치니 제게 계속 키스를 하면서 박혔습니다~ 얼마간 그리 박다가 예비콜이 울려서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다리를 들어 올린 채로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때마침 나라도 흐억흐억하다가, 사정을 하니, 흐아~~ 하면서 움찔거리면서 사정하는 동안 거친 호흡을 몰아쉬었습니다~ 제가 땀이 계속 흘러서 나라 몸에 빰이 떨어질까봐 살짝 옆에서 바라보고 있으니, 괜찮다며 저를 끌어안더군요~ 비록 한시간을 함께 했지만, 그 시간만큼은 나라의 배려덕에 비즈니스적인 시간이 아니라 애인과의 시간으로 만들어줘서 오늘도 제대로 즐달하고 왔습니다~ 매번 비슷한 후기를 적어서 죄송하기도 한데, 재접을 넘어 다접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거라는 걸 전해드리고 싶네요~ 여튼, 저는 내일 또 접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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