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초대박와꾸녀가 출근한다는 주강최강 차실장님의 메시지를 받고
고민도 없이 예약을 잡았습니다. 예명은 바비 매니저!
씽씽달려 업장 근처에 주차하려는 중 바로 옆에 불법주정차단속차량이 돌아다니네요.
불법주정차 차량들이 많아서 단속왔나봅니다. 그래서
아깝지만 근처 유료주차장에 안전하게 주차를 한 후 후다닥 실장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주차때문에 예약한 시간보다 5분이나 늦어 똥줄이 타네요.
초스피드로 거래를 완료 후 알려주신 방 호수로 이동!
똑똑 노크 후 문이 열리니... 두둥!아니 이런..!! 사람인가 인형인가!
예명처럼 바비 인형같이 아리따운 아가씨가 인사를 합니다! 인형이 말을 하네요! 신기함 ㅋㅋ
쇼파에 앉아 음료 먹으며호구 조사를 시작했지요.
와꾸는 미니멈 플3~플4급으로 클럽에서 눈 돌아갈만한 룸필 와꾸의 소유자이시고 나이도 어려 프레쉬한 느낌도 있어요.
머리카락도 무척 많이 기르셔셨는데 이쁘게 뒷머리를 정리하셔서 더욱 매혹적으로 다가왔고
착 달라붙은 살색 원피스가 글래머스하고 육감적인 몸매의 느낌을 고스란이 보여주네요.
가슴도 엄청 커보이고 쳐지지 않았네요. 방댕이도 이쁘고 큰데 키도 길쭉하니 커서 전혀 이질감이 없는
외국인 몸매같네요. 기가 막힙니다 ㅎㅎ
사이즈는 44.5~55정도 되어보이고 슬림보단 글래머스에 가깝습니다. 가슴 왜케 크냐고 의술이냐고 물어보니
맞다고하네요 ㅎㅎ 역시 D컵이라 한손에 꽉차고도 넘치네요.
말투에 억양이 조금 있길래 물어보니 경상도분이시네요. 아하~글쿠만 사투리는 안쓰시는데 억양이 조금 달랐어요.
타지역에서 플4받고 있던 언니였고 룸에서도 일을 하셨던 것 같더군요.
아무튼 호구조사를 하다보니 20분이나 흘러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는데 동반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누워 본게임으로 돌입!
바비 언니가 해주는 애무를 쳐다봤는데 특이점은 없지만 와꾸가 넘 이뻐서 눈에 레이저가 나올듯 쳐다봤네요.
BJ도 열심히 해주시고 앞다마 위주로 성심성의껏 서비스 해주시는데 동시에 D컵 가슴을 만지니
태평천하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 바비와 함께 있는 이곳이 무릉도원이었습니다.ㅋㅋㅋ
바비 언니의 애무가 끝나고 턴을 바꿔 제가 키스와 애무로 그녀를 달군 뒤 밑으로 내려가
촵촵 꽃잎에서 꿀물들을 뽑아보았습니다. 역립하는데 냄새가 안나서 좋네요.
정상위로 파파파팟!하다가 그녀의 와꾸가 너무 이뻐서 키스로 그녀의 혀가 뽑힐듯 요리조리 빨아대다가
뒤치기로 이어 파파파파팟!하는데 대략 10분도 안되서 저의 저질체력이 바닥나버렸네요.
시체족처럼 누워버리니 바비 언니가 제 위로 올라타서 여상위를 시작해주시려는데..헐
폭풍허리돌림이란 이런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려는듯 곧휴를 쎄게 쪼으시면서
미친듯이 흔들어주시네요.ㄷㄷㄷ 애국가고 뭐고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대로 Game Over
내상입니다. 바비언니의 폭풍 허리돌림 여상위때문에 제 곧휴가 얼얼하게 곧휴내상을 당했어요 ㅋㅋㅋㅋ
책임져요.ㅋㅋㅋㅋ 즐달하고 갑니다 ^^
- 와꾸&몸매: 9.8점 어리지만 요염한 글래머스 몸매에 초대박 인형와꾸의 클럽에서 잘나갈듯한 얼굴
- 서비스&마인드: 9.4점 아직어려 소프트하지만 빼는 것 없이 잘받아주고 분위기도 어색하지 않게 대화도 잘 되며
여상위가 파워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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