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없는 언니라 아마 아는 분들만 보셨으리라 생각됨
작년부터 출근한날이 10여일밖에 안됨. 10접을 채우려고 했으나 웬지 앞으로 보기 힘들거 같은 예감에...ㅠㅠ
와꾸 선굵은 민간삘 미인.. 첫모습은 강해보이는 이미지이나 베시시 웃을때는 수지 닮은 느낌
몸매 우아한 슬림라인.. i like watching you move 가슴 사이즈가 작아 싫어하실분들이 있겠지만 본인은 a컵 성애자(@.,@)
아.. 문신이 조금 있으니 싫어하시는분들은 피해가셔요
마인드 대화가 즐거운 그녀.. 흠 살아오면서 이나만큼 날 흔들어놓은 여인이 있었나 싶음 많이 생각나고 앞으로도 두번 다시 만나기 힘들거 같음 9접중에 5접(?)정도는 그냥 얘기만 하다가 나왔음에도 항상 흐믓하게 나온 기억만 있음. 본인의 주관적인 성향이니 객관적으로 참고하긴 힘듬
연애 첫경험하듯.. 아래가 약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장타는 힘듬. 아마 강강강 하시는분들중에는 블랙이 다수 있지 않을까 싶음. 부드럽게 접근하시면 만족스러운 사랑을 하실수 있음
사심이 많이 들어간 여인네라.. 나만 오래 자주 보고 싶었으나 웬지 앞으로 못볼거 같은 느낌임 향후 출근하면 회원님들 부드럽게 잘보살펴주길바람. 대물접금금지ㅎㅎ
세상을 알만큼 삶의 경험은 있으나 착함. 아니 안착한데 내가 너무 푹 빠져있어서 다 좋아보이는것 같음^^ㅋㅋ
이런 사심 가득 후기는 앞으로 일기장에만 쓰겠음
보고싶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