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회사관련 이슈가 있어서 나갔다가
일도 큰 일 없이 잘 끝나고 늦은 오후엔 끝나겠다 싶을때 생각나서 연락했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서 안녕~ 하고 들어가는데 친절하게 맞아줍니다.
음료수 한잔 마시고 이야기를 하는데 약간 보이쉬한 매력? 외모는 보통 말하는 예쁜 민삘에 사이즈 좋은 몸매였는데
(대학교 주변 술집에서 술먹으러 갔는데 주변에 어, 쟤 좀 예쁜데? 같은 느낌의 외모랄까요.)
성격이 활발? 쾌활? 하다고 할까요. 이야기를 약간 신나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이야기 재밌게 하고 씻고 나와서 두근두근 기다립니다.
수건한장 걸치고 오는데 역시 바스트가 사이즈가 확 나옵니다.
적당히 받고, 장난치고. 열심히 마무리운동까지 피니시했습니다.
끝나고도 대화하며 간단한 이런저런 얘기하며 마무리하고 빠이빠이 하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즐겁게' 놀 수 있는 채이매니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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