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부천을 그것도 오피를 진출했다.워낙 부천을 자주가서 인증이 까다롭니는 않았다.뭐 늘가던 업장 근처라 쉽게 찾아가고 실장님 의 추천을 받아 채영을 접견한다.이친구 노크를 잘못들었다.내가 요즘 손에 힘이 없나보다.오피스텔 넚고 깔끔하다.일단 처자 와꾸 좋다.긴드레스를 입고있는데 자꾸 만지고 싶은 몸을 가지고 있다.이친구 금연이고 잘웃고 슴가 자연산이다.피부는 무척이나 부드럽고 나이가 어리니까 하얐고 이쁘다.같이 노가리 풀다가 샤워같이 한다.부드럽게 앞뒤를 잘 싰고 본게임에 들어간다.근데 나 역립 잘못하는데 이친구 역립을 좋아하는듯...ㅋㅋㅋ근데 나같은 시체족을 만나다니..근데 역립도 하다보니 기분이 좋아진다.역시 어린게 좋아.헐 근데 오랜만에 하는 역립 시간가는줄 모르고 역립하다보니 이런 시간오버 에궁 뭐 어제도 달려서 크게 게이치 않고 담에 또 오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하고 바이바이 했다.못 발사는 못했지만 크게 아쉽지는 않았다.시간 조절 실패는 내 잘못이고 즐길 만큼 즐겼다.괞찮은 처자고 여기는 실장님도 마음에 든다.생쿠 실장님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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