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에는 예명이 홍주였었습니다. 당시에도 이런 엄청난 글래머를 만난 것에 감사하면서 후기를 남였었지요. 그때 너무도 좋았는데 무슨 일이었는지 한참을 다시 보러 오지 못했네요. 이제라도 다시 봤으니 다행입니다.
몸매는 설명해 봐야 입만 아픕니다. 늘신한 키에 큰 가슴, 관계 시 출럼임을 볼 수 있을 너무나 아름다운 가슴이지요. 깨끗한 몸에 피부도 뽀얗습니다. 허리는 체격에 비해 가는 편이고 골반 엉덩이 정말 라인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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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너무 좋아요, 정말 오래 전에 봤었는데 여기서 다시 봤다고 기뻐했던 지난번 만남에 이어서 이번에 다시 찾아와 줬다고 또 기뻐해 주네요. 천사가 따로 없네요.
가슴은 자연 E컵입니다. 참 예쁜 가슴이예요. 큰데 중력 받아 많이 처지거나 하지도 않고 힘이 없는 그런 부들한 가슴이 아니라 크기에 비해 탄탄하고 탄력이 넘치는 그런 가슴입니다. 게다가 꼭지는 얼마나 작고 핑큿빛인지. 예전엔 너무 말랑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조금 더 탄력이 붙은 것 같네요.
그곳으로 가는 길목은 보드랍고 푹신합니다. 뱃살이 있지는 않지만 피부가 보들보들한 편이라서 배꼽을 지나 꽃잎까지 길도 보드랍습니다. 이런 체형이면 뱃살이 있기 마련인데 홍단이는 그렇지 않네요. 타고난 몸매인 듯 합니다.
꽃잎 주변은 수풀이 적습니다. 거의 민둥산으로 봐도 될 듯 하네요. 꽃잎도 작은 편입니다. 원하는 체위 대부분 받아 주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드러운 애무, 어떤 처자도 격한 애무를 원하는 것 같지는 않으니 소중히 만져 주세요.
작은 터치에도 몸은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유두의 경우는 정말 손만 대도 민감하게 오그라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오늘도 금방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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