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 골든 타임
아가씨 예명 : 고은
레디 방장님 항상 감사드리고,
좋은 매니져 추천해주신 실장님도 고맙습니다 .
간만에 평일 쉬는날 원가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
프로필 사진을 보고 나니
그 날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
첫인상은 WoW 이쁩니다 .
미소가 씨익 지어지네요
한고은싱크라고 하는 이유를 알거 같았고
제 개인적으로는 이쁜 홍진영 느낌이랄까
몸매도 시스루 복장을 입어서 그런지 라인도 좋고
들어갈때 잘 들어가고 나올때 확실히 나온 몸매랄까 ??
볼륨감이 확실하네요 .
분명 오늘 여기서 처음 봤는데 , 소파에 앉자 마자
응? 내가 단골이었나 ?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대화나 응대가 능수능란합니다 .
아주 딱부러진 스타일이고 , 호불호가 확실하게 표현하는 여우네요 ㅋㅋ
흡연은 하는거 같으나 , 정중하게 요청해 피지 않더군요 .
간단 대화후에 샤워실로 직행 .
저 먼저 들여보낸뒤 잠시 뒤 들어오는데
키가 예상보다 크네요 앉았을땐 몰랐는데
160대 후반인듯 합니다 . 볼륨감이 있어서 이곳저곳 터치하기도 좋습니다 .
몇번 더듬었을 뿐인데 . 쥬니어가 움찔움찔
샤워서비스도 만족, 일단 저에게 맞춰서 하드or소프트를 물어보더라구요
난 soft 라고~ 알았다고 하면서 잘 맞춰주네요
보드라운 침대위에서 잠시 대기를 하니 , 머리를 질끈 묶고 나오네요
아주 하얀 피부는 아니지만, 부드럽고 탱탱한 느낌이에요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 손으로 이곳저곳을 만져봐도 느낌이 좋습니다 .
키스부터 가슴 그리고 BJ까지 아주 능숙하진 않지만
꼼꼼하게 천천히 부드럽게 받았습니다 .
쥬니어가 아주 빨리좀 해달라고 하는데 , 참고 역립으로 변환했습니다 .
눕혀 봤는데 , 흡연은 분명 하는거 같은데
몸에서 좋은 향이 납니다 . 음 ~ 좋은 스멜
피부가 탱탱해서 이곳저곳 만지면서 제 혀로 꼼꼼하게
천천히 애무를 해주었네요 .
자연스럽게 정자세로 삽입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쾅쾅쾅 !!! 문을 크게 두드리는 소리가 나네요 ㅠ.ㅠ
순간 심쿵해서 . . . 뭐지 이건 ?? 드디어 나에게도 그날이??
그러고 나서 잠시 정적이 , 밖에서는 어떤 아줌마 목소리가 나는데
고은 매니져한테 물어보니 , 수도검침이나 전기점검같은 점검인거 같다고 ㅋㅋㅋ
하지만 제 주니어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도 놀란다고
이미 많이 쭈그러 졌습니다 . 심장은 바운스바운스
잠시 찬물 마시고 누웠습니다 . 회복을 위해서
고은 매니져가 기운내라고
정성스럽게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다행히 금방 기운을 차리네요 . 아주 빳빳하지는 않지만 적당하게 커져서
여상위부터 시작해서 힘을 내어 봤습니다 . 탁 탁 탁
후배위 로 돌려봤는데 . 뒷태가 매우 좋네요 . 쪼임도 만족스럽고 타닥타닥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했는데 , 비쥬얼이 맘에 쏙 듭니다 .
몇번 피스톤 하지 않았는데 금방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 깨끗하게 뒷처리를 하고
살짝 누웠는데 , 아직도 제 심장은 아까 놀란 탓인지
두근거림이 금방 사그러들진 않았네요 . 땀도 한바가지 흘리고
쥬스를 마시며 잠시나마 대화를 하니 , 이제야 좀 편해지네요 .
쿵쾅거린 노크만 없었어도 100점짜리 힐링타임이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 좀 더 편하게 한번 더 만나봐야 될 거 같습니다 .
슬림족 선호하시는 분만 아니라면 , 추천해드리는 고은 매니져 네요 !!
제가 얼마나 놀랐는지 , 손하트 인증샷도 못찍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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