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달리는거 같네요.. 월급날이 다가오고 통장은 텅장이 되어가는데 달리고는 싶고..
하지만 그냥 넘어갈 순 없기에 또 소녀시대의 출근부를 찾아봅니다..ㅋㅋㅋㅋ
색기가 넘치고 BJ를 잘한다는 자극적인 문구를 보고 유주를 선택하고 실장님께 연락를 해서 예약을 합니다.
집에서 나가서 분당으로 향하는데 20분도 더 남게 도착해서;; 실장님께 미리 연락을 하고 혹시나 빨리 준비된다면 연락달라고 했지만 역시나 그런 착각은 하지 않는게 좋았을걸.. 기다림이 참 길더군요ㅠㅠㅋㅋ
암튼 시간이 되어 호수를 듣고 유주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인사를 하고 어색하게 앉아 음료를 받아들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음.. 색기가 넘치는 외모라기보다는 민삘에 가깝네요. 근데 웃으면서 대화도 재밌게 하고 귀엽습니다 ㅋㅋ
담배얘기, 한약얘기 등등하며 시간이 흘러가길래 씻고온다고하고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유주는 마른 체형인데 볼륨이 있는 몸매네요 ㅎㅎ 제가 아주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ㅎㅎㅎ 가슴만 조금.....?
둘이 침대에 누워 유주가 절 먼저 덮칩니다. 기대하던 BJ를 받을 수 있게 되었죠.
BJ를 약간 야동에 나오는것 처럼 침과 함께 훑어주는(?) 스킬을 구사하네요 ㅎㅎ 거친 소리가 나는 그런..ㅋㅋ 좋아요 좋습니다ㅎㅎㅎ
격한 애무를 받거 제 차례가 되어 역립을 시전합니다. 가슴쪽은 반응이 크게 없는데 아래쪽이 더 자극적인가 봅니다. 너무 오래하다가 시간 끝나겠다고 콘 씌우고 본게임 들어갑니다.ㅋㅋ
운동을 하는데 속도를 조절했더니 자긴 하다가 멈추는거 안좋아한다고.. 계속 움직이라고.. 여기서 섹을 즐긴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ㅋㅋ 그래서 계속 움직여줬습니다 ㅋㅋㅋ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발사아아아!!! 를 하고 씻고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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