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진짜 즐겁게 놀다온거같아요
어제 가족여행 가기로했는데 비가와서 취소되는바람에
할것도없고.. 달림신이와서 이곳저곳 프로필을 보다가 사진보고 급달림 신호가...
월급 아직멀었는데...(이마음 다들아시죠 )ㅠ
암튼 주저리 주저리 말고
본론으로
부천지역은 실장님들이 다 친절하신거같네요...
인천 몇몇 가봣다가 ......
채영매니저 예약하고 바로는 힘들다고하셔서..한시간동안 페북질..
드디어 시간이되어 입장하는데 똑똑..
진짜 슬림의 표본 S라인이 뭔지 보여주시네요 문을 열어주시는데 웃으며
오빠왓냐고 밖에 많이 덥냐며 ...
바로 오빠 이럴땐 음료말고 물을먹어야한다며
물을건네주는데
음료는 수분을 더 뺐는다나 뭐라나...
물한잔하고 방 시설이...방냄새도 좋고 깔끔하고 좋네요
같이 침대에서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다 노래한곡불러달라하여 노래한곡불러주고
갑자기 키스가 훅들어오네요...
마인드가 ...진짜 여자친군줄알고 착각했어요..
바로 침대로 뒷목잡고 그대로 들어올려 분위기타고 그대로 흘러갑니다
옷을 서로 빠르게 거친 숨소리..
이게 즐달이지 뭐가 즐달이냐며 같이 살을 부딪기며 ...
수량도 좋고... 신음도 앙칼진게 적당하며
슴가도 좋고 엉덩이도좋고
후배위....마무리 와 다른떄보다 오래 못버틴게...
간만에 흥분한듯....
즐겁게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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