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돈이 들어갈곳이 많아서 쉬었다가 이번에 월급이
들어와서 정리할것 하고 남은돈으로 간만에 달림을 할려고
킹덤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지금 갈려고 하는데 누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3예진씨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알려준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고 기달리는데
세련된 고양이상을 가진 예진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몸매는 늘씬한 키에 늘씬한 군살이 전혀 없는 몸매입니다
섹시한 느낌이 있는 와꾸이고 상당히 친근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네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통하고 편안하게 대해주는 마인드도 아주좋은 그런 매니저네요
한참을 이야기하다가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양치질을 하는동안 꼼꼼하게 온몸을 샤워시켜주는데 시원하고 좋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있는데 제옆으로 같이 누워서 제눈을보며
알아서 키스를 하다가 저의 가슴을 애무를 시작으로 점점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 모습더욱 흥분하게 만드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내위로 올라와
여상위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비비고 돌리고 찍고 3박자가 잘맞네요
미칠것같아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고 다시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쪼임도좋고
섹반응도 아주좋고 섹시한 신음소리도 듣기좋네요
다시 한번 옆으로 자세를 바꿔서 연애를 하는데 자세를 편안하게 마춰주는
마인드또한 대박인것을 느낄수가 있었네요
마지막 뒤치기로 연애를 하는데 떡감이 너무좋아서 금방 신호가와서 바로
강강강으로 치피를 올려서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했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쇼파에서 담배 한대피우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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