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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아담슬림한 마인드 최고 언니

    제휴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방문이 열리며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서하+2!!! 서하+2!!! 와꾸 : 90/100 (민삘100%, 어리고 귀여우나 섹시함도 좀 있음. 치아 교정기 착용중) 몸매 : 95/100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에 애플힙 장착. 가슴은 아담 ㅠㅠ) 마인드 : 100/100 (활달하고 밝은 성격에 섹을 즐기는 영계) 서비스 : ..... (제대로 안받아봤음...)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서하언니. 쇼파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며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이 언니 딱봐도 어린데도 성격이 활달하네요. 농담도 잘하고 말하는게 밝아서 대화가 너무 즐겁습니다. 허벅지를 만져보니 피부가 너무 좋아서 비결이 뭐냐고 물어보니.. 내 귀에 속삭이듯..."나~ 어리자나~~~" 아~ 영계는 피부도 역시 다르구나~ㅋㅋ 치아교정기를 착용하고 있어서 입이 약간 튀어나와 보이는데 언니도 의식해서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 보입니다. 즐겁게 웃으며 대화하다가 언니가 엄지를 치켜들며 "우리~ 샤워?" 하면서 시간을 끌지 않네요. 탈의를 하는데 아담한데 너무 이쁜 애플힙이 아주 섹시하게 보이네요. 샤워실에서 나를 씻겨주는데 강하지않게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면서 샤워를 시켜주네요. 씻겨줄때도 시선을 내려보는게 아니라 내 눈을 똑바로 응시하면서 웃어줍니다. "오빠... 몇살이야?" 당돌하게 묻는 그녀. 맞춰보라고 이야기하니... "음... 얘기하는 말투는 40대인데 얼굴은 30대초반? 그런데 등빨은 20대네..ㅋㅋ" 욕인지 칭찬인지 헷갈리는 립써비스를 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폰에서 울리는 노래를 따라 부르며 룰루랄라 선풍기 앞에서 서서 몸을 말리는 그녀.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뒤로 접근하여 엉덩이를 앙~ 물어줍니다. "아앙~" 하는데 피하지 않고 엉덩이를 적극적으로 들이대네요. 그대로 계속 뒤에서 엉덩이와 소중이를 애무해주니 점점 적극적으로 다리도 벌려주고 신음소리도 야릇하게 냅니다. 탱탱한 엉덩이를 맛보고나서 침대에 걸터앉게 한다음 정면에서 키스를 하면서 소중이를 만져주니 더욱 적극적으로 다리를 벌려주며 키스를 아주 질퍽하게 하는군요. 이미 소중이에는 물이 그득해서 침대 이불위에 조금씩 흘러내립니다. 본격적으로 그녀를 눕히고 아담한 가슴을 빨아주며 소중이를 만져주니 반응이 더 좋아지네요. 격렬한 활어반응은 아닌데 은은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소중이에는 물이 콸콸 쏟아지는 반응이 더욱 꼴릿합니다. 이제 입으로 그녀의 클리를 애무해주니 이제야 활어반응이 나오면서 하염없이 소중이 물이 나오는군요. 특이하게 삽입도 안하는데 소중이가 수축을 하면서 질방구가 몇번 나옵니다. 어리고 깨끗한 소중이를 애무하는 맛은 이런거죠. 누워있는 그녀의 얼굴에 똘똘이를 들이대니 사탕빨듯이 맛있게 BJ해주며 신음소리를 냅니다. 더이상 참을수 없어 바로 장갑 착용하고 정상위로 삽입~ 어리고 아담한 영계언니의 쪼임은 아저씨를 당황하게 만드네요.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벌써 발사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움직이지 않고 넣은채로 키스를 하며 시간을 좀 벌려고했더니 허리를 자동으로 움직이며 더욱 자극합니다. 키스를 멈추고 애국가를 부르면서 겨우 위기를 넘기고 더욱 강하게 정상위로 몰아부쳐 강강강~ 그렇지만 오래 못버티고 결국 정자세에서 폭발하듯 발사!! 발사후에 서로 여운을 즐기며 안고 있었네요. 마침 바로 울리는 실장님 예비콜 때문에 몸을 떼어내고 샤워하러 후다닥 들어갔습니다. 혼자서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는 미리 옷을 입고 있었네요. 마지막 콜이 울리는데도 여유있게 담배한대 피고가라며 쇼파에 앉혀놓고 즐거운 대화를 했습니다. 퇴실할때는 한번 꼭 안아주고 굿바이 키스까지 해주는 착한 언니. 추천 : 영계족, 아담슬림족, 마인드족 비추천 : 극와꾸족, 장신레걸족, 서비스족, 언데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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