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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윤소월 +5] 난 너의 소쩍새~~~

    제휴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어지간하면 모듬후기로 적을려고 했는데 이 친구는 모듬후기로 적기에는 예의가 아닌것 같아 이렇게 수고(?)를 좀 하기로 했다. 예전부터 다른사람의 후기를 보고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았었는데 드디어 출근부에 떳다. 쿵쾅거리는 마음을 다잡고 시간에 맞춰 전화를 해본다 다행히 이른시간에 예약이 됐다. 시은이라는 분과 함께 5분 마감조란다. 이날도 내가 예약하고 바로 마감된거 같다. 시간이 돼서 만나기 위해 출발해 본다. 진짜 이날은 왠지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리는거 같았다. 분당까지 10개가 넘는 신호를 딱한번만 걸리고 그것도 잠깐, 모든 신호등이 녹색~~뭔가 느낌이 좋았다. 도착해서 59분에 전화하니 실장님이 바로 준비 됐다고 일러준다. 엘베도 1층에 대기, 호출하니 현문도 바로 open, 방문도 바로 open, 처음이다 이런 날은~~ 들어가며 얼굴 마주치며 인사를 한다. 예쁘다. 고급지게 예쁜거 같다 소시에서 +5는 처음인데 역시 라는 생각이~~ 난 예쁜 여자랑 얘기하면 흥분이 되서 그런지 목소리가 커진다 이날도 목소리가 엄청 커졌다. 친구는 얘기도 잘하고 말이 약간 혀짧은 소리를 해서 그게 더 애교있어 보인다. 누구는 전혜빈 닮았다고 하던데 전혜빈은 그냥 싱크다 전혜빈이 아니라 난 윤소월 그냥 윤소월로 아주 예쁜 친구다. 얘기할때도 손도 잡아주고 약간의 터치도 있고, 아무튼 재밋다 다른데서는 감히 꺼내지도 못할 얘기를 여기서는 뭐든지 할 수 있으니 그것도 20대 초반의 아주 예쁜 여자랑~~ 혹시 그런적들 있지 않습니까? 아주 예쁜 친구랑, 그 친구가 너무 예쁘면 순간적으로 육체적 관계는 전혀 생각이 안나는~ 하아! 그날 그런 순간이, 그런 생각이 잠깐~~ 아무생각없이 얘기하다 친구가 싯고오란다. 싯고 나오니 친구도 싯으러 간다. 그때서야 친구의 몸매가 눈에 들어 온다. 캬야! 예술이다 쥑인다. 침대에 걸터 앉아 좀 기다리니 친구가 걸어온다. 예쁜 얼굴에 예술같은 몸매, 난 얼렁 침대에 발라당 누웠다~ 서로 다리를 끼우듯이하고 난 친구의 엉덩이에 내 다리 한쪽을 올리고 허리와 가슴을 스담스담~ 피부결이 또 예술이다. 이런 피부결은 처음이다. 보드라우면서도 탈력이 진짜~ 탱탱하면서 진짜 보드랍다. 말로 표현이 잘 안된다. 피부결이 너무 좋아서 내가 먼저 애무를 해본다. 하아! 좋다. 그냥 좋다. 친구의 소중이에게도 해본다. 감미롭고 부드럽다. 이쯤해서 나머지는 생략~~ 난 즐달했다. 그 친구는? 다음에 가서 함 물어 봐야겠다. 나도 궁금타. 너무 예뻐서 섹스를 잊게 만드는 친구~ 이말로 그 친구에 대한 내 느낌을 표현하고 싶다. 친구를 만나고 김소월님의 진달래 꽃 뭐 이런 시가 생각 나야하는데 이상하게도 서정주님의 "한 송이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 봄 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이 싯구가 왜 생각 났을까? 나도 잘 모르겠다. 전때 소시에 모듬 후기 쓸때 친구들 프로필 볼때 사진은 보지말고 설명을 잘 보라고 했었는데, 이친구는 사진도 함께 보세요. 사진을 확대해서 핸폰 가득 채우고 얼굴을 전혜빈 싱크로만 생각하시면서 거기에 세상에 없는 아주아주 보드라우우우우우우운 피부를 상상~~~ 이 글 읽으시고 별 내용 없다고 화내기 없기~~ 내 주관적인 느낌을 적은거라 유흥 후기랑은 좀 어울리지 않지만 이렇게도 함 적어 보고 싶었어 적어 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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