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후기 올리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오피는 처음 방문인지라 상당히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엄청 긴장하고 전화를 걸어.. 실장님 추천으로 서리씨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슬림한 바디의 몸매셔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당시만해도 서리씨 후기가 얼마 없었는데 어느새 인기쟁이가 되었더군요..)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기본적인 대화를 하다가 제가 하는 분야의 일을 어릴적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을 많이 붙여주셔서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제가 말을 못놔서 존댓말을 했다는..)
샤워 서비스부터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애무를 받으면 간지럼을 많이 타서 서리씨가 상당히 고생했지만 내상은 안된다며.. 온갖 서비스를 해주셨어요.. (감사해요..) 해달라는것도 다 받아주시고 고전 끝에 예비콜 맞춰 겨우 마무리 했습니다ㅜㅜ (당신은 천사..)
첫방문에 (쫄보인지라) 짧게 예약했는데 너무 후회되서 다음엔 길게 예약하려합니다!! 거의 두달이 된 지금까지 생각나네요ㅜㅜ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