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눈여겨 보던 NF가 있었는데
주간에만 나와서 못보다가 밤에 출근한날 잽싸게 예약 성공!
드디어 접견! 이름하야 선녀! 예명부터 느껴져 오는 즐딸기운.
첫인상. 민삘예쁨예쁨 여리여리한몸에 상큼상큼한 미소를 가진 이쁜이
학창시절부터 남자들한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을것 같다.
쇼파에 앉아 전자담배를 가지고 있길래 담배 피라고 했는데
손님이 안피면 안핀다고한다. 마음씨가 착한게 느껴진다.ㅎ
쥬스 한잔 마시며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시간 안맞아서 못왔다고 하니
그러냐면서 자기가 출근해도 짧게 일하고 몇시간 안해서 그랬을거라고 한다
~즐거운 대화를 끝내고 침대 타임을 어서 갖고싶어서
샤워를 후딱하고 나왔다
침대에서 속옷을 벗기며 키스부터 들이댔다
잘받아준다 ㅎㅎ
키스감이 예사롭지않다
귀부터 괴롭혀줬다 반응이 움찔움찔
가슴으로 내려가 혀로 왓다 갔다 해주니
꼭지가 앙증 맞게 커졌다 ㅎㅎ
허리를 지나 꽃잎으로 내려가니
이미 촉촉해진게 아닌가..!
더 박차를 가해서 혀를 움직여주니
애달픈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는게 아닌가..
'어서 올라와줘 오빠' 라고 말하는것 같아서 장비착용후
진입, 충분한 윤활유가있어서 무리없이 성공^^
너무따뜻하고 물이 많아서 느낌 개 쥐림 ..ㅠㅠ
사정까지 너무 쪽팔릴정도로 빨라서
당황한 나를 토닥여주는 선녀..
예비콜 울릴때까지 침대에 팔베개 하고 누워 담소 나누다
다음에 또 보자고하며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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