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에로스.
2번째 슬비 접견.
첫번째 만낫을때 또 온다고 약속하고
몇번 전화를 햇는데 예약이 계속 잡혀 있고
일이 있어 출근을 안하고 ㅠ 그래서 일주일인가? 지나서
간신히 잡았네요..
과정을 거치고 슬비 방으로 갑니다@!
기억해주겟지????
똑똑!!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슬비가 저를 보고 오빠~ 하면서 활짝 웃어주네요 ㅎ
역시 기억해 줄줄 알았어.
내가 좀 늦었지?!
일을 마치고 집에 늦게 들어가 마누라 한테 하는듯한 느낌이네요 ㅎ
오빠! 되게 오랜만이에요ㅜ
금방 온다면서 힝.
잘지냇어요?
그 뒤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갑니다.
역시 슬비 되게 귀엽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자이언트 베이비!
키도 훤칠 하고 몸매는 레이싱걸 가슴은 D 컵에 처짐없고 탱탱 쭉빵 인데
얼굴은 완전 베이비 너무 귀엽고 꼬집어 주고 싶은 얼굴입니다ㅎ
역시 어린게 좋긴 좋네요 ㅎ
20살!~~
대화가 끝나고 같이 씻으러 갑니다.
첫만남 보다 훨씬 어색함이 없어서 웃으며 씻겨주고 쓰다듬어 주는데
기분이 진짜 첫느낌 보다는 훨!~~씬 좋고 너무 행복하네요.
어색함이 없다보니 이런저런 얘기를 자연스레 나눌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슬비한테 무슨 자세가 좋냐고 물어보니 슬비는 기본자세가 좋다네요
나는 빨아주는게 좋아 ! 요기랑 요기랑 요기 ㅎ 저의 성감대를 얘기해 주니
잘 해주네용 ^^~
역시 슬비!!!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 슬비가 좋아하는 자세로다가 사부작 해주니
소리 좋고!~ 몸매 좋고@! 반응 좋고!@ 표정 좋고@#
저도 그게 좋아서 마무리 햇네요^^!
이젠 슬비 아니면 못볼듯 .. 하네요.
다들 슬비좀 그만 보세요.
일주일 만에 한번 봤어요 ,, ㅡㅡ
이젠 삼일 전부터 예약을 잡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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