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한 주말밤 친구들과 놀다가 급 달리고 싶어서 여군에 전화해서 또 수지씨를 예약했습니다.
5일만인가 (이떄까진 언제 갔었는지 생각도 못하고 또 예약을... 달림은 아무 생각없이 하는거라죠 ㅎㅎ)
도장깨기 처럼 한분한분 다보려고 했지만 전에 봤던 수지씨의 편안함이 생각나서 또 만나러 갔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는데 깜짝 놀라더군요. 다시 보러 온다고 했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올줄 몰랐다며 ㅎㅎ
수지씨도 5일만?의 출근이라면서 반가워 해줍니다. 근황 수다좀 떨다가 같이 샤워를 하러 갑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제 몸을 씻겨주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전 거의 유흥시에는 거의 시체족이라 애무를 잘안해주는 편인데 수지씨는 두번쨰라 애무를 시도해봅니다.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시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시작해서 넣는데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쪼임에
쉽게 무너질꺼 같은 느낌이 왔네요. 여러자세를 해보고 적당한 타이밍에 끝을 냈습니다. 만족스러운 느낌에
잠깐 안고 있다가 이번엔 끝나고도 같이 샤워를 받았습니다. 전에는 혼자 씻는다고 섭섭해하시는거 같길래
샤워후 막담 피면서 잠깐 수다를 떨다가 마지막 포옹을 하며 다음을 기약하고 왔습니다.
여군에서 두번 만나본 수지씨는 강추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