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안좋은 어제의 이야기다.
몸이 안좋은건지 컨디션이 안좋은건지 기운이 없고 몸이 축 늘어 지는게 평소 나답지 않았다.
이리저리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스트레스에 원인이 내잘못이라 어떻게 풀어 갈 방법이 없던 그때.
이럴땐 역시 즐달이지 라는 생각으로 내상 먹으면 큰일 나니까 믿고보는 에.로.스를 찾아갑니다.
오늘은 누굴 볼까 출근부를 확인 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습니다.
축 늘어진 몸을 이끌고 접견 장소로 향합니다.
엔젤씨 방문을 두드리고 엔젤씨 방으로 들어갑니다.
들어서자 엔젤씨 어떻게 알아보시고
오빠.. 오늘 많이 힘드셨어요?
라고 하더라..
아...... 오늘 좀 컨디션이 제로 인거 같아서 텐션좀 올리려고 왔어요.
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엔젤씨 옆으로 폭 다가와 어깨에 기대며.
오늘 내가 텐션 제대로 올려줄께!!
그순간 안좋던 나의 몸이 50% 이상 좋아진듯한 기분에 정신이 바짝 드네요 ㅎ
이래서 여자친구 , 마누라 있는 사람들이 항상 밝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고 한편으로는 좀 짜증? 이 났습니다. 난 왜 없을까.. 여자친구.. 마누라...
괜찮아!! 난 다른게 있잖아!! 라는 생각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오피를 찾는 이유도 애인모드가 좋으니 애인을 대처하기 위해 오는거니까.
이런거에 만족 해야죠.. 애인도 없는데;; ㅎ
쨋든 엔젤씨가 그렇게 얘기해주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저런 대화가 오가고 엔젤씨가 제 기분을 너무 잘 맞춰주고 너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네요.
움직이지 않을거 같던 동생이 조금씩 움직이는 신호를 받았습니다.
대화도 어느정도 끝났고 담배를 하나 물어 한대 태우는데 엔젤씨가 오빠 이거 하나 피구 씻자!~
라고 해서 그래서 그래!! 를 외치고 담배를 평소 세배 빠르게 태웁니다.
담배를 다 태우고 옷을 벗고 씻을 준비를 합니다.
오빠 오늘은 내가 오빠 컨디션 바짝 올려줄게!
샤워는 혼자 하는게 편해서 혼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샤워를 마친 엔젤씨가 침대로 다가 옵니다.
오빠! 오빠는 어떤게 젤 좋아?
나? 음 bj 랑 69 랑 자세는 정자세 좋아해!
엔젤씨 고민도 없이 알겠어! 라고 하네요.
제 동생을 가볍게 bj 로 달래줍니다.
bj 스킬 좋네요.. 제 동생이 80% 화가 났습니다.
bj를 하면서 조금씩 자세를 돌려 올라옵니다. 69자세를 잡아 맛만 보여주는 엔젤씨
원렌 절대 안하는데 힘들어 보여서 힘내라고 한번 해줫다네요. 감사해요 천사같은 엔젤씨.
그러고는 팔을 베고 옆으로 누워 키스~
키스를 하며 이제 정자세로 자세를 잡습니다.
엔젤씨 역시 좁보네요. 아 느낌좋아~ 뭔가 반응 을 더 해주는거 같은 엔젤씨
저의 컨디션을 살려주려 아주 열심히 입니다.
너무 천사같은 마인드 엔젤씨
와꾸 몸매도 너무 이쁜데 마음씨 까지 너무 이쁜 엔젤!
이래서 오피 오피 에.로.스 에.로.스 하는군요..
엔젤씨 덕분에 진짜 컨디션 만땅 채우고 즐달 하고 잘 돌아갑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컨디션 좋을때 엔젤씨 제대로 한번 만나러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와꾸 상 몸매 상 마인드 상 서비스 상
엔젤씨 추천 강하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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