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소고기먹고 급 달렸네요.
요즘 스트래스가 왜이리 많은지모르겠네요
극약처방은 즐딸이라고 누가 알려주더군요.
헤븐실장님께 추천받아 채은이란 매니저를 보려
갔네요.
프로필에 없는 언니라 궁금도 해구요
실장님이 알려주신 비밀의 방으로 가기전
잠깐의 해프닝이 있어서 심쿵했담니다.
다른 오피스텔에가서 노크를 하는 사고..
다행히 빈집이라서 망정이지.. 하여간 놀란가슴안고
시간오바해서 채은이 있는 곳에 도착했네요.ㅎㅎ
채은이에게 말해주니 빵 터져서 분위기가 업 었네요.
플필에 없는 채은이는 160정도에 b컵 소유자로
친근한 민필이고 통통한 언니네요.
잠깐의 대화였지만 착한심성과 베려해주는 모습이
좋았어요. 샤워실에서도 웃음면서 화기애애해구요
채은이게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잘 느끼는 스타일이라서 애무해주는 재미가
솔솔하더군요. 특히 보빨할때는 아주 야릇한 신음과
함께 솟아지는 무색무취의 샘물은 지금 생각해도
짜릿하네요. 채은이도 내꺼가 먹고싶다고 애원하길래
입에 갖다주니 기둥부터 알낀지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더군요
한참을 빨더니 오빠거 달아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채은이의 보지를 만져보니 미끌미끌 난리가났네요
이젠 넣어달라고 보채길래 그녀의 미끌거리는 봉지로
들어가보니 뜨꺼우면서도 꽉 쪼이는게 일품이더군요.
채은이가 갑짜기 오빠 쎄게 박아줘라고 외치길래
겁나 걍걍걍 박아주니 채은이가 오빠오빠 잠깐만하더니
자기 쌀거같다고하더라구요. 확인해보니 흠뻑 졌어있네요
이젠 마지막을 향해 채은이의 부드럽고 통통한 엉덩살을
주무르면서 시원하게 발사 성공했네요.
마음 착하고 잘 배려해준 채은아 고마워~~
즐딸은 혼자만드는 것이 아닌 서로 배려해주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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