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오후 어슬렁어슬렁 사이트에 접속해서
프로필을 뒤졌습니다...
레알영계라는 소은매니저 프로필을 믿는 편이 아니여서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레알 20살 영계라더군요....
믿지않았습니다... 다른곳에서 내상에 기억도 있었던 지라...
개인적으로 어리고 로리삘을 좋아하는데 일단 확실하다고 하니 예약을 했습니다
문이열리고 단발머리에 소녀가 제앞에 있던군요 누가봐도 이건 실나이가 맞구나 느낄정도로
어리고이쁜 제가 딱 원하는 스타일에 매니저가 있더군요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ㅎㅎㅎ
앉아서 대화하는데 음..확실하구나...정말 구라없는 프로필 그대로인 친구를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담배를 한데피며 혹시나해서 나이를 물어보니 20살이라고 하더군요 므흣하게 웃으니
오빠 어린여자 좋아해요 라고 묻는데 순간 움찔해서 웃음으로 때우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ㅎㅎㅎ
소은이가 따라들어와 몸을씻겨주는데 아담 슬림에 군살하나없는 몸에 확실히 피부가 탱글탱글
가슴은 a+ 과 b 사이 슬적 터치를 해보니~촉감이역시 영계는 남다릅니다
전투장으로 이동해서 소은이에 삼각애무를 느껴봅니다~~
서투르진 않지만 스킬이 있는것도 아닌데 어린친구가 제 동생을 햟고있다는 자체가 흥분감이 업이되더군요
씨디 장착하고 삽입 동굴이 따듯하고 좁아서 동생이 꽉 조여지는 느낌에 오래못할거 같은 불길한 예감....
바운스 바운스를 몇번하니 정말 이런날이 별로 없는데 신호가 올거같아서 옆으로누워서 스무스 하게 달려봅니다~
머리속으로 딴생각을 하며 버티다 소은이 신음 소리에 안되겠다 싶어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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