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부천 '여군' 실장님은 항상 친절한 응대를 하시네요. 그런 친절하신 실장님의 오늘 추천녀는 오늘 출근 첫날이라고 하는 로나씨로 낙점 받았습니다.^ㅛ^ 왠지 풋풋할거 같은 이 느낌은 뭐지?!
알려주신 호수에 노크를 하니 잠시후 그녀의 굳게 잠겼던 문이 열리고 드디어 우리의 가슴 떨린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네요. 방안이 조금 어두워서 첫눈엔 그녀가 잘 안들어 옵니다.
첫출근이라 조금은 긴장되어 있는듯 다소 조심스런 인사를 하는 로나씨~!
머리는 긴머리에 눈은 쌍커풀이 있는듯하고 약간 통통한 몸매인듯..잠깐 훅하고 빠르게 스캔모드 발동합니다.^^
쇼파에 앉아 잠깐 이러저러 대화를 하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탈피하려 합니다. 그녀는 오늘 첫 출근에 또 저하고의 접견이 첫 타임이라고 하니 왠지 모르게 나 역시도 조금 떨리고 흥분이 되는군요. 언제나 새로움이란 단어는 설램을 동반하기 마련이기 때문이 아닐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샤워실로 가서 양치를 하고 있는데 올탈한 그녀가 뒤에서 백허그를 하더니 제 것을 뒤에서 잡아주면서 쪼물딱~ 쪼물딱~ 날 안아주는데 이런건 또 처음이네요. 왠지 애인하고 같이 욕실에서 있을때나 나오는 플레이에 기분이 참 좋아지고 내 거시기는 이미 힘을 받아 앞으로 나란히 나란히~!!
이런거 넘 좋다고 하니 활짝 웃으면서 아~ 그래요 오빠~!! 하는데 콱 깨물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네요.
옷을 벗은 모습이 이제서야 보이네요. 동그랗게 모아있는 한손에 넘치는 크기의 가슴과 꽉찬 하트 엉덩이~!!
물의 온도를 맞춰주고 내 몸을 구석 구석 닦아주면서 또 다시 내것을 잡고 흔들어 주고, 은밀한 응쪽도 부드러운 손으로 정성껏 닦아주는데 기분이 참으로 묘합니다. 움찔 거리는 몸을 보더니 재미있는듯 더욱 더 정성을 다해 닦아주다가 무릅을 끓고는 로나씨 입으로 내 기둥을 빨아 주는데 이건 뭐 야동에서나 보던 그 장면..^^
아주 정성껏 애인한테라도 해주듯이 오래도록 맛있게 쭉쭉 빨아주는 그런 그녀를 내려다 보면서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돌려가며 만져줄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움이 몰려옵니다. 그녀도 맛있게 내것을 빨다가 눈을 치켜뜨면서 나를 올려다보면서 빨아주는 모습이 엄청난 꼴림을 유발하네요.^^
침대로 이동하여 고양이 자세로 무릅 끓고 다시 내것을 한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정성껏 빨아주는 그녀의 엉덩이를 보니 완전 빵빵 터져버릴듯한 대빵 큰 하트 엉덩이네요. 빨아주는 그녀를 보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만져보니 탱탱하니 정말 뒤치기에 최적화된 엉빵입니다.^^
그렇게 꽉꽉 물고 빨아주던 그녀가 날 눕히더니 들어오는 키스~ 다시 이어지는 삼각애무에 이어 다시 아래로 이미 터져버릴듯 서버린 내것을 다시 폭풍 공격하는 그녀~!!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전환하여 자세를 잡아주는 그녀~! 눈앞에 수줍게 벌려있는 깜찍한 그녀의 꽃잎을 살살 혀로 클리를 빨아주니 교태스런 신음소리가 반대편에서 작았다가 커졌다가 들려오는데 앓는듯한 이 소리가 어찌나 또 꼴리는지..오래도록 그렇게 서로 물고빨고하는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한참동안 우리는 서로 서로 너무 바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 못참겠다는듯 장비를 착용해 주고 여상 출발...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박음질을 하니 한참을 느끼는 그녀. 박혀있는채로 뒤로 돌아 뒤여상 자세에서 그녀의 꽃잎으로 들락날락하는 내것을 보는것도 넘 아찔하네요.
다시 뒤치기 자세로 전환~!
로나씨의 엉덩이는 정말 말로 표현 못할 핵폭탄급 엉덩이를 장착했네요. 어찌나 먹음직스러운지 하트 엉덩이를 부여잡고 정말 미친듯이 박음질했습니다. 그럴수록 더욱 자세를 낮춰주면서 흐느끼는 듯한 그녀도 엄청난 쾌감에 빠져있는듯하고 사정감이 몰려와 정상위로 전환하여 입을 가져가니 바로 내 입속의 혀를 가져가는 로나씨~!!
그녀의 두다리를 조금 들어올려 깊숙하게 꽂아넣고 다시 폭풍 펌핑을 하니 죽겠다는듯 자지러집니다. 난 더욱 그런 그녀를 가만히 놔두지 않고 더 깊은곳에 강하게 펌핑를 하니 질퍽 질퍽하게 느껴져오는 찌걱거림에 점점 더 묵직한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쾌락을 느끼는 만큼 더욱 더 그녀를 더욱 끌어안으니 그녀 몸의 부드러움과 아랫도리의 표현 못할 짜릿함에 어쩔 줄 모르고 엄청난 쾌감과 함께 내 분신들을 그녀의 꽃잎속으로 시원하게 모두 싸버렸습니다.^^
한참을 삽입된 채로 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나누면서 마지막까지 후희를 나누고 우리의 사랑(?)을 마쳐야 했습니다.^^ 남아있는 한방울까지 꾸욱 꾸욱 마치 치약을 짜듯이 뽑아주고 닦아주네요.^^
마지막까지 서로 서로의 느낌을 가감없이 나눌 수 있어 이 또한 새로운 재미였습니다. 그녀도 나와의 침대에서의 시간이 결코 나쁘지 않았다고 엄지척을 들어줬습니다.^^
긴 머리의 로나씨의 가슴은 프로필엔 B플러스로 되어있는데 실지론 더 커보이네요. 첫출근에 첫탐이라 그런지 다소 긴장된 모습이였지만 이러저러 대화를 하는 동안 그런 긴장감이 사그라졌는지 샤워실에서 진면목을 보입니다.^^ 양치를 하는 내 뒤에서 올탈로 백허그를 해주면서 내것을 만져주는건 넘나 센세이션했습니다.^^ 꼼꼼한 샤워와 샤워실에서의 아이컨텍 비제이. 침대에서의 느끼면서 즐기는 마인드 굿입니다. 달달한 키스감 좋습니다. 69, 여상, 후배여상, 후배위등등 모든 체위 다 자세를 잡아주면서 같이 느끼는 즐달녀입니다. 오늘은 첫출근에 첫탐이라 본실력은 아닌듯하지만 상당한 교감 마인드와 자기 표현에 솔직합니다.^^
그녀를 점수화 하기에는 힘들듯 하지만 교감하면서 함께 달린다면 즐달을 넘어서 초즐달은 누구이게나 가능할듯한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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